"대한민국의 높아진 위상과 책임을 다시 한번 실감한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G7 핵심 파트너이자, 2028년 G20 의장국으로서 앞으로도 평화와 번영의 길을 선도해 나갈 것입니다."
■ 2026년 G7 정상회의 참석
- G7 정상회의(2026. 6. 16.)
1. 2년 연속 G7 정상회의 참석을 통해 G7 플러스를 지향하는 글로벌 책임 강국으로서의 위상 공고화
2. 글로벌 현안 해결을 위한 국제사회 연대에 적극 동참하고 2028년 G20 의장국으로서 관련 의제 주도 의지 표명
- 글로벌 경제 불균형 문제 관련 연대와 대화를 통한 해결의 중요성 강조
- AI 등 분야에서 혁신을 촉진하되, 안정성·투명성·책임성 확보 필요성 제시
3.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회복력 강화를 위해 상호 연대와 협력을 통한 체계적인 해법 모색 제안
- (배경) 중동 사태로 인한 원유 수급 차질 → 특히, 아태지역 공급망 취약성 노정
- (방안) IEA를 중심으로 형성된 기존 글로벌 에너지 안보 체계 활용하여 협의
- 아태국가 내 에너지 수입국 간 에너지 공급망 회복력 강화 시스템 구축 제안 예정
4. 국익 중심 실용외교 모멘텀 확보
- 독일, 캐나다, 케냐 정상과 양자회담
- 만찬 계기,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한미동맹, 중동 정세 및 한반도 문제 등 지역·글로벌 현안 관련 의견 교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