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범죄자의 정신질환을 정확히 진단해 국민 안전 지킨다
- 국립법무병원, 3월 27일부터 여성 정신질환 범죄자 형사정신감정 본격 착수
법무부(장관 정성호)는 여성 정신질환 범죄자에 대한 형사정신감정을 국립법무병원에서 3월 27일부터 수행합니다.
[※ 상세내용 첨부파일 참조]
여성 범죄자의 정신질환을 정확히 진단해 국민 안전 지킨다
법무부(장관 정성호)는 여성 정신질환 범죄자에 대한 형사정신감정을 국립법무병원에서 3월 27일부터 수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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