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호혜적 산업·통상 협력 강화!
2026.1.5. 정상회담 후속 조치 적극 이행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 왕 원타오 상무부 부장]
■ 한중 상무장관회의
- 정상회담 합의사항 이행 및 공급망 안정화
- 물류지연·원자재 수급 위기 시 소통 채널 즉시 가동 → 공동 대응
- 희토류·영구자석 등 핵심품목 공급망 예측 가능성 제고(수출통제대화 등 활용)
- 통상·교역
- 주요 경제 대성(大省)과 비즈니스 접점 확대(교류회 및 박람회 활용)
- '한중 FTA 공동위원회' 상반기 중 개최 → 서비스·투자 협상 합의점 도출
- 지재권 이행위 재개 → 중국 내 우리 음악·영화 등 지재권 보호 대책 마련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 리 러청 산업정보화부 부장]
■ 한중 산업장관회의
- 첨단산업 분야 협력
· (배터리) 산업·공급망 안정화 방안 협의
- (반도체*) 정책적 소통 강화, 중국 내 우리 반도체 공장 원활한 가동 위해 적극 협력
*양국 교역액 26% 차지 - 기후변화·인구 고령화 적극 대응
- 산업의 그린전환과 실버산업 분야 협력 → 기술 교류 및 경험 공유
· 기업·연구기관 간 협력 촉진
"우리 기업들이 안정적인 공급망을 기반으로 중국은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 더 많은 기회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한중 공급망·통상 협력의 안정성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습니다.
또한, 중국과의 수평적·호혜적 산업 협력을 통해 글로벌 불확실성이라는 공통의 도전을 극복해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