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는 석유 수급과 시장 안정을 위해 총력 대응하고 있습니다.
보도내용>
□ 헤럴드경제는 「석유최고가격제 첫날, 산업부 주무과장 교체...김정관표 '적재적소'인사 빈틈?」 제하 기사에서,
- "석유과장을 3주만에 교체한 것은 '적재적소'에 맞는 인력 배치를 못한 것이라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고 보도
산업통상부 입장>
□ 산업통상부는 중동 상황과 국내 석유시장 영향, 장기화 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자원 안보 및 국민 생활 안정을 위한 '전략적 인력 재배치'를 단행했습니다.
- 석유 유통 구조에 정통하고 가스·전력 등 에너지 전반에 걸쳐 전문성을 갖춘최적임자를 신속히 과장으로 배치하였습니다. 이는 시시각각 변화하는 상황에 기민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책임 있는 조치입니다.
- 아울러 부내에서 석유산업 업무 및 시장 대응 경험이 풍부한 장관정책보좌관(직무대리)과 서기관·사무관 등을 추가 투입해 총력 대응체계를 구축하였습니다.
□ 산업통상부는 국민 불편 최소화를 최우선에 두고, 모든 가용 역량을 총동원하여 리스크 관리와 시장 안정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