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가족부, 10개국 주한 여성대사와 성평등 협력 간담회 개최
- 임금격차 해소·디지털 성범죄 대응 등 국제 협력 논의-
□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은 3월 26일(목) 정부서울청사에서 주한 여성대사*들과 간담회를 갖고, 성평등 분야 국제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 부루나이, 포르투갈, 아일랜드, 노르웨이, 과테말라, 이탈리아, 파푸아뉴기니 독립국, 도미니카공화국, 스위스, 필리핀 대사
□ 이번 간담회에서는 각국의 성평등 문화와 정책사례를 공유하고, 성별임금격차 해소와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 디지털 성범죄 대응 등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한 정책 노력과 모범 사례를 공유한다.
- 아울러 성평등가족부는 청소년 국제교류 활성화를 제안하고, 디지털 성범죄 예방을 위한 국가 간 협력 강화를 요청할 예정이다.
□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은 "각국의 성평등 정책 경험을 공유하고 협력의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 "여성·가족·청소년 분야에서 국제 협력을 확대하고 공동 대응이 필요한 과제에 대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