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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실태조사 결과('24년 기준)

2024년 기준 소상공인 기업체는 613만 개, 종사자는 961만 명으로 전년 대비 모두 증가했습니다. 소상공인 기업체와 종사자는 도·소매업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소상공인 평균 창업비용은 83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600만 원 감소했습니다. 소상공인 창업 동기 중 '직접 사업을 운영하고 싶어서'가 65.7%로 가장 많았습니다. - 자신만의 사업을 직접 경영하고 싶어서 - 65.7%
#부처보도자료 #중소벤처기업부

■ 소상공인 기업체·종사자 모두 증가

2024년 기준 소상공인 기업체는 613만 개, 종사자는 961만 명으로 전년 대비 모두 증가했습니다.

· 소상공인 기업체 수 ('23) 596만 개 ('24) 613만 개 → 2.9% 증가 · 소상공인 종사자 수 ('23) 955만 명 ('24) 961만 명 → 0.6% 증가 ■ 도·소매업, 소상공인 비중 1위

소상공인 기업체와 종사자는 도·소매업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 산업별 기업체 및 종사자 수 (*표 참조)

■ 소상공인 평균 창업비용 8300만 원

소상공인 평균 창업비용은 83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600만 원 감소했습니다.

· 기업체당 창업비용(총)

8300만 원('23 대비 600만 원 감소)

· 기업체당 창업비용(본인부담금)

5900만 원('23 대비 500만 원 감소)

■ 창업하는 가장 큰 이유는?

소상공인 창업 동기 중 '직접 사업을 운영하고 싶어서'가 65.7%로 가장 많았습니다.

  • 자신만의 사업을 직접 경영하고 싶어서 - 65.7%

- 수입이 더 많을 것 같아서 - 18.1%

  • 임금근로자로 취업이 어려워서 - 15.8%

■ 소상공인이 느끼는 경영 애로점은?

소상공인은 경쟁 심화와 원재료비 등 비용 부담을 주요 경영 애로로 꼽았습니다.

· 경영 애로사항(복수응답) - 경쟁 심화 61% - 원재료비 49.6% - 상권 쇠퇴 33.5% - 임차료 28.6% - 최저임금 17.5% - 판로개척 및 운영 16%

중소벤처기업부는 소상공인 실태조사를 바탕으로 맞춤형 정책 안내 등 데이터 기반 행정을 확대해 소상공인 지원을 강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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