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찰청은 MBC 'PD수첩' 보도와 관련, ○
국민의 신망이 두터운 민간인을 위원장으로 하여, 위원의 2/3
이상이 사회 각계의 민간인으로 구성된 ‘진상규명위원회’를
조속히 구성하고, ○ 현직 고검장을 단장으로 하는 ‘진상조사단’을 위원회 소속으로 꾸려, 그 사실 관계를 철저히 규명하기로 하였음 ○
진상규명위원회는 그 결과와 이에 대한 조치 의견 및 향후 개선대책을 마련, 검찰총장에게 직접 건의하게 될 것임
※
진상조사단장으로 채동욱 대전고검장을 임명할 예정이며, 진상조사단장은 진상규명위원회의 위원으로도 활동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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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찰청은 진상규명위원회의 조사 결과에 따라, 그에 상응한
엄정한 조치를 취하고 개선대책을 마련할 것임 2010. 4. 21. 대검찰청 대변인 조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