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IU와 자금세탁방지 검사수탁기관들은 긴밀한 협조를 통해 2026년 현장검사를 추진합니다.
· 2026년 FIU 업무계획 핵심 - 중대 민생범죄·초국가범죄 대응 역량 강화 - 가상자산 자금세탁 방지체계 보완 - 금융회사 등의 자금세탁방지 역량 제고 - 글로벌 정합성 개선 등
■ 기관별 2026년 자금세탁방지(AML) 검사업무 운영계획
· 금융감독원
기획·테마검사 확대로 초국경범죄 대응체계 점검
(해외점포의 AML 관리체계 점검 등) · 상호금융중앙회
상품권 이용 자금세탁 의심거래 점검, 의심거래보고율 저조 조합 대상 전문검사 실시
· 행정안전부 새마을금고중앙회 시스템 전반 유효성 점검 · 중소벤처기업부 벤처투자사 대상 AML 전문검사 최초 실시 · 관세청 고위험군 환전영업자 검사 집중 · 우정사업본부
데이터 기반 위험평가를 통해 고위험 우체국에 검사역량 집중, AML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로드맵 운영
· 제주특별자치도
전문모집인을 통해 유입된 카지노 고객 점검 강화, 의심거래보고 실효성 중점 점검
■ FIU는 수탁기관의 검사 역량을 보강하고 맞춤형 검사로 검사의 실효성을 강화합니다.
검사지원·공동검사를 적극 추진하여 검사품질을 높이고, 실효성 있는 제재를 위해 노력해나가겠습니다.
- 검사수탁기관(11개)
: 행안부, 중기부, 관세청, 과기부(우정사업본부), 제주도청, 금감원, 상호금융 중앙회(새마을금고·농협·신협·수협·산림조합)
※ 「자금세탁방지업무 검사매뉴얼」 개정 및 향후 배포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