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2.(월),「AI기반 위성정보 활용서비스 확산사업」 착수보고회 개최
-'26년도, 제주와 전남에서 위성영상으로 지반 위험지역 분석 및 해양 환경 관리 실증
□ 우주항공청(청장 오태석)은 6월 22일(월) 14시,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에서 2026년도 신규 사업인「AI기반 위성정보 활용서비스 확산사업」에 대한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기업 및 지자체와 함께 AI·위성정보 융합 활용서비스*를 본격 제공한다고 밝혔다.
* 위성영상에 대한 AI 분석기술을 클라우드에서 구현하여, 도시관리·해양·재난 등
지역 행정 문제에 구독형 방식으로 서비스를 제공
○ 본 사업은 2025년 우주항공청이 주관한 위성활용 기업(23개) 간담회에서 청취한 산업계 건의사항을 바탕으로 기획되었으며, 기업이 보유한 'AI 위성정보 융합 활용서비스'를 지자체와 실증함으로써 2030년까지 해외 진출의 기반이 될 산업계 성과 실적을 확보(13개)*하고자 도입되었다.
* 2025년 우주항공청이 주관한 지자체 대상 위성정보 활용서비스 시범사업 수요조사를 통해 9개 지자체에서 13개 서비스모델 목표 과제 도출
□ 2026년도 사업으로는 공모(4.2.(목)~5.7.(목))를 거쳐 '위성영상 기반의 지반 변위 위험지역 분석'과 '스마트 해양 환경 관리시스템 구축'의 AI 위성정보 활용서비스 실증 과제(2개)를 선정하였다.
➊ 위성영상 기반의 지반 변위 위험지역 분석
○ AI 위성영상 분석기술을 바탕으로 제주도 지역의 지반침하 고위험군 지역을 파악하고 탐지한다는 목표로 추진되며, 수행기관(서비스모델 공급기업)은 소다시스템(주), 참여기관(서비스모델 실증 지원)은 이노팸(주), 제주특별자치도이다.
➋ 스마트 해양 환경 관리시스템 구축
○ 해양쓰레기를 관측하고 감시할 수 있는 스마트 관리시스템을 구축 및 운영하고자 하며, 수행기관은 유에스티21(주), 참여기관은 무한정보기술(주), 쓰리디랩스(주), 동아시아바다공동체오션(사), 전라남도 신안군이다.
□ 우주항공청은 이번 사업을 통하여 지역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AI와위성정보가 융합된 새로운 산업을 키우고, 우주산업의 기반을 강화해 국내 기업들이 해외로 진출할 수 있는 핵심 동력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클라우드 기반의 위성정보 활용서비스 성과가 산업경쟁력으로 연결되도록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과의 협업체계도 공고히 하기로 하였다.
□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본 사업으로 AI와 위성정보가 융합된 국민체감형 활용서비스를 지자체에 제공하고, 2030년까지 제공된 국내 기업의 서비스모델(13개)이 세계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붙임 1. AI기반 위성정보 활용서비스 확산사업 착수보고회 개최(안) 1부
2. AI기반 위성정보 활용서비스 확산사업 설명자료 1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