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국유림관리소, 장마철 대비 유아숲체험원 안전점검 실시
"시설물 사전 점검으로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
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원)는 관내 유아숲체험원(함양,거제,통영) 3개소에 대해 안전점검(6.18.~19.)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장마철을 대비하여 유아숲 내 배수로 정비, 어린이 놀이시설, 데크, 산책로 등 주요 시설물에 대한 집중 안전점검이다.
함양국유림관리소 유아숲체험원은 매년 3만여명의 아이들에게 산림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아이들이 숲체험 학습을 통해 몸과 마음이 건강한 어린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정원 소장은 "아이들이 안심하고 마음껏 숲에서 배우고 뛰어놀 수 있도록 체험시설에 대해 지속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하겠으며, 정기적인 점검과 개선을 통해 보다 안전한 산림교육 환경을 조성"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