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전쟁 위기 극복을 위한 '26.2조' 2026 추가경정예산안 어디에 쓰이나?
국민 어려움 덜고 경기 회복 불씨를 지키기 위해
19일 만에 빠르게! 국채 발행 없이! 총 26.2조 원을 마련했습니다.
■ 기름값 부담 덜어드리는 데 - 10.1조 원
· '3577만 명에게 10~60만 원' - 고유가 피해지원금: 4.8조 원 · K-패스 환급률 확대 - 대중교통 환급 지원: 877억 원 · 전국민 유류비 절감 - 석유 최고가격제: 5.0조 원 · 저소득층 에너지바우처 추가 지원 등 - 에너지 복지: 0.2조 원 ■ 민생 안정 뒷받침하는 데 - 2.8조 원 · 그냥드림센터 전국 확산 등 - 취약계층 일상 회복: 0.8조 원 · 창업 지원 '모두의 창업' 추진 등 - 청년 창업·일자리 지원: 1.9조 원 · 농축산물 할인 지원 등 - 고물가 대응: 0.1조 원 ■ 산업 피해 최소화에 - 2.6조 원 · 수출기업 비용 경감 등 - 피해기업 지원: 1.1조 원 · 햇빛소득마을 대규모 확산 등 - 에너지·신산업 전환: 0.8조 원 · '화학의 쌀' 나프타 수입 지원 - 공급망 안정화: 0.7조 원
■ 지방 투자 여력 높이는 데 - 9.7조 원
- 지방교부세, 지방교육재정교부금 확충
■ 재정 건전성 높이는 데 - 1.0조 원
- 국채 상환
거대한 위기의 파도를 막을 든든한 방파제
'2026 추경예산안'
그 효과가 제때 전국에 퍼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