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0억원짜리 '먹통' 헬기...구조현장에 없었다"와 관련하여 해난구조 상황에 차질 없이 대응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보도내용❮'26. 6.29.(월), (KBS)❯
ㅇ"640억원 짜리 '먹통' 헬기 ....구조현장에 없었다. "
- 지난해 10월, 운항 중 이상진동이 감지돼 운항이 중단된, S-92 헬기 부재로 인해, 최근 발생한 부산 기장 어선 침몰 사고에서 신속한 구조가 어려웠다는 취지의 보도.
□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 지난 6월 25일 발생한 어선 침몰사고의 헬기 수색관련, 부산항공대 흰수리 헬기가 즉시 출동을 하여 대응을 하였으며, 해경·해군·공군·소방 등 총 16대(16회) 합동으로 항공기 수색에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 또한, 현재까지 부산항공대의 흰수리 헬기를 활용해 수색구조 상황에 차질 없이 대응하고 있으며, 흰수리 헬기 정비 시에는 타청 항공기를 이동 배치하여 운영하는 등 임무에 공백이 없도록 하고 있습니다.
○ 남해지방해경청은 제작사 등과 협조하여 S-92 헬기의 고장원인을 정확히 파악하고 안전하게 현장에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이며, 유사시 다른 지방 해경청 및 소방 등 유관기관과 협력 체계를 유지하여 상황 대응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