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트업·투자 💰 지원사업 🚀 K-Startup 🏦 정책자금 🏛 나라장터 📰 보도자료 📋 정책뉴스
📰 보도자료

'26년 5월 사업체노동력조사 및 '26년 상반기 직종별사업체노동력조사 결과 발표

오늘 말씀드릴 자료는 2종인데요. 먼저, 5월 사업체노동력조사 결과를 말씀드리고 이어서 2026년 상반기 직종별사업체노동력조사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2026년 5월 마지막 영업일 현재 종사자 1인 이상 사업체의 종사자 수는 2,070만 1,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0만 2,000명 증가하였습니다. 종사상지위별로 보면 상용근로자는 6만 1,000명 증가하였고, 임시일용근로자는 13만 2,000명 증가하였으며, 기타종사자는 9,000명 증가하였습니다.
#부처브리핑 #정책브리핑

안녕하십니까? 노동시장조사과장 정향숙입니다.

오늘 말씀드릴 자료는 2종인데요. 먼저, 5월 사업체노동력조사 결과를 말씀드리고 이어서 2026년 상반기 직종별사업체노동력조사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업체노동력조사입니다. 2쪽입니다.

2026년 5월 마지막 영업일 현재 종사자 1인 이상 사업체의 종사자 수는 2,070만 1,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0만 2,000명 증가하였습니다.

종사상지위별로 보면 상용근로자는 6만 1,000명 증가하였고, 임시일용근로자는 13만 2,000명 증가하였으며, 기타종사자는 9,000명 증가하였습니다.

규모별로 보면 300인 미만은 14만 2,000명 증가하였고 300인 이상은 6만 명 증가하였습니다.

3쪽입니다.

산업별로 보면 증가한 산업은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 금융·보험업, 공공행정, 국방·사회보장행정 순이며, 감소한 산업은 도·소매업, 예술·스포츠·여가 관련 서비스업, 건설업 순입니다.

종사자 비중이 가장 큰 제조업은 7,000명 증가하였습니다.

4쪽입니다.

산업 중분류별로 보면 제조업은 기타 운송장비 제조업, 전자부품·컴퓨터·통신 제조업, 산업용 기계·장비 수리업 순으로 증가하였고, 감소한 산업은 고무·플라스틱제품 제조업, 1차 금속 제조업 순으로 감소하였습니다.

비제조업의 경우 사회복지 서비스업, 보건업, 공공행정 순으로 증가하였고, 감소한 산업은 소매업, 종합건설업 순으로 감소하였습니다.

5쪽입니다.

5월 중 입·이직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입직자는 95만 4,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0만 2,000명 증가하였고, 이직자는 95만 2,000명으로 12만 명 증가하였습니다. 입·이직률은 4.9%로 동일합니다.

6쪽입니다.

입·이직 사유별로 보면 입직의 경우는 채용이 대부분이고 이직의 경우는 비자발적 이직이 가장 많았습니다.

여기까지 고용 부문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이어서 15쪽, 근로실태 부문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2026년 4월 상용근로자 1인 이상 사업체의 근로자 1인당 임금총액은 403만 1,000원으로 전년동월대비 1.5% 증가했습니다.

종사상지위별로 보면 상용근로자는 429만 4,000원으로 1.9% 증가하였고 임시일용근로자는 184만 1,000원으로 3.1% 증가하였습니다.

상용근로자의 경우 특별급여는 4.2% 감소하였습니다.

16쪽입니다.

규모별로 보면 300인 미만의 경우 1.8% 임금이 상승한 반면, 300인 이상은 0.3% 감소하였습니다. 특별급여 감소의 영향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산업별로 보면 임금총액이 많은 산업은 금융·보험업, 전기·가스·증기·공기조절 공급업 순입니다.

17쪽입니다.

명목임금의 경우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1.5% 전년동월대비 증가했습니다. 이는 상용근로자 1인 이상 사업체로 확대한 2011년 이후 4월 기준으로는 가장 낮은 임금상승률입니다.

실질임금의 경우 물가상승률을 반영한 실질임금은 전년동월대비 1.0% 감소하였습니다. 이는 높은 물가상승률과 상대적으로 낮은 임금상승률의 영향이 컸던 것으로 보입니다.

18쪽입니다.

4월 기준 근로자 1인당 근로시간은 163.8시간으로 전년동월대비 1.7시간 감소하였습니다. 월력상 근로일수는 전년과 동일합니다.

종사상지위별로 보면 상용근로자는 1.7시간 감소하였고 임시일용근로자는 3.8시간 증가하였습니다. 임시일용근로자의 근로시간 증가에는 숙박·음식점업, 사업시설관리 서비스업 등의 근로시간 증가 영향으로 보입니다.

19쪽입니다.

300인 미만 사업체의 근로시간은 전년동월대비 1.9시간 감소하였고, 300인 이상의 경우 0.7시간 감소하였습니다.

근로시간이 긴 산업은 수도·하수·폐기물처리·원료재생업, 제조업 순으로 길었습니다.

여기까지 사업체노동력조사 결과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이어서 2026년 상반기 직종별사업체노동력조사 결과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말씀드리기에 앞서 직종별사업체노동력조사의 자료 이용 시 유의사항을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직종별사업체노동력조사는 1년에 두 번 실시하는 것으로 상반기·하반기 기준이고, 각 지표마다 구인·채용·미충원, 부족인원·채용계획인원 등 각 지표마다 기준 기간이 다름을 숙지하시고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최신 모집단 정보를 반영하여 2024년 이후 자료를 보정하였으며, 동시에 산업분류... 제11차 산업분류도 2024년부터 적용하였습니다. 고용직업분류도 최신으로 적용하였습니다.

1쪽입니다.

먼저, 구인, 채용인원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1분기 중 종사자 1인 이상 사업체의 구인인원은 146만 4,000명으로 전년동기대비 4만 8,000명 증가하였고, 채용인원은 136만 8,000명으로 6만 명 증가하였습니다.

2쪽입니다.

산업별로 보면 구인·채용이 많은 산업은 보건·사회복지 서비스업, 건설업, 사업시설관리·사업지원·임대 서비스업 순이며, 그중에서 증가한 산업은 보건·사회복지 서비스업, 건설업, 사업시설관리·사업지원·임대 서비스업 순입니다.

감소한 산업은 도·소매업과 숙박 및 음식점업입니다. 도·소매업의 경우 최근 경기 업황이 반영된 것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직종별로 보면 구인·채용이 많은 직종은 음식 서비스업, 경영·행정·사무직, 건설·채굴직 순으로 많았습니다.

증가한 직종은 돌봄 서비스직, 건설·채굴직, 사회복지·종교직입니다.

감소한 직종은 영업·판매직, 경영·행정·사무직입니다. 경영·행정·사무직의 경우 전 산업에 걸쳐서 수요가 있는 그런 직종입니다.

3쪽입니다.

1분기 중 미충원인원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미충원인원은 구인에도 불구하고 채용하지 못한 인원을 미충원인원이라고 합니다. 미충원인원은 9만 6,000명으로 전년동기대비 1만 3,000명 감소하였습니다.

미충원인원이 10만 명 미만으로 나타난 경우는 2021년 이후, 이 통계를 확대한 2021년 이후 처음입니다. 미충원율은 6.5%로 가장 낮게 나타났습니다. 미충원율이 6.5%라는 것은 구인인원이 100명이라고 했을 때 6.5명을 채용하지 못했다, 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산업별로 보면 미충원인원이 많은 산업은 제조업, 보건·사회복지 서비스업, 도·소매업 순입니다. 증가한 산업은 건설업, 보건·사회복지 서비스업 순이며, 감소한 산업은 운수·창고업, 도·소매업 순입니다.

미충원율이 높은 산업은 제조업, 정보통신, 운수·창고업 순입니다. 제조업의 경우 16.2%로 나타나 100명 중에 16.2명을 채용하지 못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4쪽입니다.

직종은 대부분 산업과 관련이 있다고 보시면 되는데요. 미충원인원이 많은 직종은 경영·행정·사무직, 영업·판매직, 보건·의료직 순이며, 증가한 직종은 돌봄 서비스직입니다.

보건·사회복지 서비스업의 성장과 맞물려서 구인·채용이 크게 증가하였고 거기에 따라서 돌봄 서비스직의 미충원도 증가한 것으로 보입니다.

감소한 산업은 운전·운송직, 경영·행정·사무직 순입니다.

미충원율이 높은 직종은 제조업 관련 직종인 금속재료 설치·정비·생산직, 화학·환경 설치·정비·생산직 등 제조업 관련 직종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규모별로는 300인 미만은 전년동기대비 1만 명 감소하였고 300인 이상은 3,000명 감소하였습니다.

미충원 사유가 높게 나타난 것은 '사업체에서 요구하는 경력·학력·자격을 갖춘 지원자가 없기 때문'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다음은 5쪽입니다.

부족인원과 채용계획인원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부족인원의 경우 4월 1일 기준으로 사업체가 정상적인 경영 활동과 고객의 주문에 대응하기 위해서 현재보다 더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주관적인 인원입니다.

부족인원은 4월 1일 기준은 46만 7,000명으로 전년동기와 유사하고 2~3분기 중 채용계획인원은 46만 명으로 전년동기대비 9,000명 감소하였습니다. 부족률은 2.4%로 나타났습니다.

산업별로 보면 부족인원과 채용계획인원이 많은 산업은 사실 미충원인원이 많은 산업과 거의 유사한 측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조, 보건·사회복지, 도·소매업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6쪽입니다.

증가한 산업은 보건·사회복지 서비스업, 건설업 순이며, 감소한 산업은 운수·창고, 도·소매업 순입니다. 인력부족률이 높은 산업은 숙박 및 음식점업, 예술·스포츠·여가 서비스업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직종별로 보면 부족인원은... 부족인원과 채용계획인원이 많은 직종은 경영·행정·사무직, 음식 서비스직, 영업·판매직 순인데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경영·행정·사무직의 경우에는 전 산업에 걸쳐서 나타나는 직종이기 때문에 수요가 많은 직종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음식 서비스직의 경우에는 숙박 및 음식점업과 바로 직결되는 것이고, 영업·판매직은 도·소매업과 바로 연결되는 직종이어서 많은 것으로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증가한 직종은 돌봄 서비스직, 음식 서비스직이며, 감소한 직종은 운전·운송직, 영업·판매직 등입니다.

규모별로 보면 300인 미만은 부족인원이 전년동기대비 2,000명 증가하였고 채용계획인원은 5,000명 감소하였습니다. 300인 이상의 경우는 부족인원도 2,000명 감소하고 채용계획인원도 4,000명 감소하였습니다.

말씀드리면 보통 부족인원보다 통상적으로는 채용계획인원이 더 많이 나타납니다. 부족인원은 4월 1일 기준이고 채용계획인원은 2~3분기 동안에 채용계획에 준하는 인원이기 때문에 통상 많이 나타나는데 이번에는 채용계획인원이 처음으로 더 부족인원보다 적게 나타난 측면이 있습니다.

7쪽입니다.

인력부족 해소 노력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업체는 인력부족을 해소하기 위해서 채용비용을 증액하거나 구인방법을 다양화하는 걸 가장 우선으로 하고 그리고 근로조건 개선을 노력하겠다는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여기까지 직종별사업체노동력조사에 대해서 말씀드렸습니다.

(15:40)
[질문·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표기하였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건설업 채용이나 채용계획이 좀 늘어나는 것 같은데, 상반기에. 올해부터는 건설업 반등되는 신호로 봐도 되는지 여쭙고 싶고요.

이거는 전망 관련된 건데 올해 대기업 중심으로 성과급 관련 목표 소비나 이런 게 많아서 내년 같은 경우에는 성과급이 지급되게 되면 저희 임금지표에서도 격차가 더 커지게 될 전망인지 여쭙고 싶습니다.

<답변> 건설업 관련해서 건설업의 경우는 작년에 굉장히 상황이 안 좋았습니다. 그리고 여전히 건설업은 지금도 감소하고 있습니다. 다만, 감소 폭은 축소되고 있는 상황이고 그런 측면이, 그나마 다행인 것은 감소 폭이 축소되고 있다는 것, 다만 건설수지의 경우에는 전년동월 내지는 전년동기대비 증가하고 있는 반면에 건설기성 같은 경우에 여전히 감소하고 있기 때문에 바로 고용으로 나타나기는 어려운 상황이 아니었나, 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들이 반영되어서 아무래도 작년에 굉장히 안 좋았던 측면에서 이제 조금씩 구인·채용이라든지 아니면 부족인원·채용계획인원에 대한 증가로 나타난 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두 번째로는 성과급 지급 관련한 측면을 말씀하셨는데요. 아마 규모별로 보면, 규모별·업종별로 보면 현재 논의되고 있는 측면이 반영된다면 격차는 두드러질 것으로 보입니다. 크게 두드러질 수 있다고 보입니다.

<질문> 부족인원과 채용계획인원 역전 현상 그 의미 한 번만 더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평소에는, ***

<답변> 저희가 종사자 1인 이상 사업체로 확대 조사한 것이 사실은 2021년부터입니다. 2021년부터인데 부족인원 대비 채용계획인원은 보통 통상은 5인 이상할 때도,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부족인원보다는 조금 더 채용계획인원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종사자 1인 이상으로 봤을 때 부족인원이 46만 7,000명인 반면에 채용계획인원이 46만 명으로 오히려 부족인원보다 더 적거든요. 이건 아무래도 전쟁, 중동 전쟁에 대한 계획... 향후 2~3분기 내지는 그 이후에 대한 불확실성 등이 반영돼서 채용계획인원이 이 정도 수준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전년동기대비 감소한 측면은 이런 측면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질문> 그리고 저 하나만 더 여쭤볼게요. 7쪽의 인력부족 해소 노력 실태조사 보면 2에 근로조건 개선이요, 이거 3개년 정도 보니까 가장 낮더라고요, 보통 30% 중반인데. 이 부분은 그만큼 아까 말씀하신 대로 기업들의 경영 악화 이렇게 연결 지어 볼까요?

<답변> 기자님께서 기존 자료도 다 보시고 해서 그 점 감사드립니다. 아까 말씀드린 것 중에 미충원 사유에서, 미충원 사유 4쪽을 보시면 사실 이 자료는 가중치를 부여하지 않고 분석한 것이긴 하지만 의미 있긴 하거든요. 여기서 1순위, 2순위로 나타난 것이 '사업체에서 요구하는 경력·학력·자격을 갖춘 지원자가 없기 때문'으로 나타났습니다.

아무래도 이 부분은 과거에는 상단에 그거보다 바로 위에 있는 '근로조건이 구직자의 기대에 맞지 않기 때문'이 1~2순위 안에 들었었거든요. 그런데 그거보다는 이제는 기업체에서 찾고자 하는 사람들의 그런 측면이 반영된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기업의 경영 악화라든지 그런 것까지는 아직 여기서 알 수 있는 건 아니고요. 두 가지를 연계해서 보면, 왜냐하면 채용비용 증액이나 구인방법 다양화라는 것 자체가 자신들이 학력·경력·자격을 갖춘 지원자가 없어서 채용하지 못했는데 그 부분을 해소하려면 아무래도 채용비용을 증액하거나 아니면 구인방법을 다양화해야지 찾을 수 있지 않을까, 라는 걸 반영한 게 아닌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근로조건이 아주 좋다고는 할 순 없으니까 여기도 항상 들어가는, 1~2순위에 안에 들어간 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질문>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이 조사의 목적 자체가 지금 2차 노동시장 상황을 알아보는 거잖아요. 그리고 최종 정부 목표는 2차 노동시장에 있는 분들을 1차 노동시장으로 데리고 갈 수 있도록 하는 적재적 지원이나 이런 부분인 걸로 아는데, 저희가 계속 이 정례 월 조사를 볼 때 어떤 지표들을 계속 쫓아가야 이게 점점 1차 노동시장으로 가고 있는지에 대해서 흐름이라든지 알 수 있는지, 저희가 계속 눈여겨봐야 될 부분들을 포인트 좀 잡아주세요.

<답변> 기자님께서 굉장히 어려운 질문을 해주셨는데요. 제가 충분히 답변을 드리기는 어렵겠지만 그냥 현재 시점에서 말씀드린다면 사실 지금 직종별사업체노동력조사 말씀으로 보면 되는 거죠?

<질문> 네.

<답변> 사실은 구인이라든지 채용 이런 부분에 있어서 노동시장에서 얼마나 인력 미스매치가 발생하고 있느냐를 확인할 수 있는 지표가 미충원인원이었거든요.

그런데 보시면 과거에는 미충원인원이, 미충원인원이 미충원율 같은 경우도 거의 20% 가까이 나타났습니다. 그런데 지금 보시면 현재 이번에 종사자 1인 이상으로 확대했는데도 6.5%잖아요.

이 말은 구인이라든지 채용에 있어서 어느 정도 정보의 불균형이 해소되고 있는 측면들이 반영된 게 아닌가, 그런 측면에서 기자님께서 말씀하신 1차 노동시장으로의 유입을 하는 데 확인할 수 있는 지표일 수 있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답변> (사회자) 추가 질의 없으면 정례브리핑 종료하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끝>

🔗 원문 공고 바로가기

외부 기관의 공식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최신 정보는 원문을 확인하세요.

← 목록으로
🔗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