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수치료, 이제 같은 가격·합리적인 기준으로 받습니다.
■ 가격도·이용기준도 제각각이었습니다.
- 의료기관별 가격 차이가 컸고
· 진료비 규모가 지속적으로 증가했습니다.
- 선택적·보조적 치료 특성상 과잉 이용 우려가 제기돼 왔습니다.
→ 적정 가격과 이용 기준 마련 필요
■ 이제는 43,850원 같은 가격으로 받습니다.
기존 평균 약 11만 원 → 관리급여 적용 43,850원
*본인부담률 95% 적용
의료기관별 가격 차이를 줄이고, 급여 기준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이용 횟수에도 기준이 생깁니다.
- 주 2회, 연간 총 15회
- 수술·골절 등으로 관절 구축 또는 강직이 있는 경우 의학적 판단에 따라 연간 24회까지 인정
· 효과평가 등 기록 의무화 · 단순재활치료·기본물리치료 우선 시행
→ 기준 횟수를 초과한 진료는 건강보험과 환자 본인에게 비용을 청구할 수 없음
국민 의료비 부담은 줄이고 적정한 의료이용을 지원합니다.
- 도수치료 가격 안정화 / 불필요한 과잉진료 예방
- 건강보험 재정 건전성 확보
7월 1일부터 도수치료 관리급여가 시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