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에게는 든든한 휴식을 어르신께는 안정적인 돌봄을
- 단기보호 제공 주·야간보호기관 확대(2026년 7월 1일~)
이런 걱정, 있으셨나요? ■ 보호자가 잠시 자리를 비워야 한다면? · 병원 치료 · 급한 출장 · 집안 경조사 · 보호자의 휴식
어르신(장기요양 수급자)은 어디에서 돌봄을 받아야 할까요?
이제는 이렇게 달라집니다.
■ 익숙한 주·야간보호기관에서 안정적인 돌봄까지!
- 낮 시간 돌봄에 이어 늦은 밤까지 연속 이용!
- 기존에 해당 기관을 이용하지 않던 어르신(장기요양 수급자)도 일시적으로 입소하여 안심하고 안전하게 케어받으실 수 있습니다.
2025년 시범사업
■ 실제 이용해 본 가족들의 결과는 어떨까요?
- 보호자 만족도 96.8%
· 부양 스트레스 33.4%↓
가족 돌봄 부담을 덜고, 돌봄 공백은 채웠습니다!
■ 누가, 얼마나 이용할 수 있나요?
장기요양 1~5등급 및 인지지원등급* 수급자
- 월 9일 이내 (단기보호) - 연 12일 이내 (가족휴가제**)
*인지지원등급은 장기요양 가족휴가제만 이용 가능
**가정에서 어르신을 돌보는 가족의 휴식을 위해 추가 돌봄서비스를 지원하는 제도
국민건강보험공단 노인장기요양보험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
■ 가까운 곳에서 더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2026년에는)
· 참여기관 471개소까지 확대 · 단기보호 제공 가능 침실 완비 · 야간 전문 인력 필수 배치
- 참여기관 대상 체계적인 교육 및 안정적 운영 지원 강화
주·야간보호기관 내 단기보호 서비스 제공 기반을 확대합니다.
잠깐의 돌봄이 필요한 순간에도 평소 이용하던 익숙한 환경 그대로!
어르신은 안전하게 보호받고 가족은 안심할 수 있도록!
돌봄 공백은 채우고, 가족의 돌봄 부담은 덜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