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3일부터 17일까지 국민 삶 바꾼 우수 성평등정책 32개 대상
- 투표 참여자 추첨 통해 총 122명에 경품 제공
□ 성평등가족부(장관 원민경)는 4월 3일(금)부터 4월 17일(금)까지 성평등 확산을 위한 성별영향평가를 통해 개선된 정책 중 국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꾼 우수 사례를 공유하는 '국민투표 이벤트'를 진행한다.
□ 이번 이벤트는 성평등 정책이 성별 특성이나 사회·경제적 격차 등을 정책에 반영하여 차별을 해소하고 일상 속 삶의 질을 높여주는 '생활맞춤형 정책'이라는 가치와 성과를 공유하고자 마련되었다.
* 성별영향평가 : 정부의 주요 정책 수립·시행 과정에서 성별에 따른 특성과 사회·경제적 격차 등을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정책이 성평등 실현에 기여하도록 개선하는 제도
□ 이번 이벤트는 국민들이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도록 선별된 32개 개선사례를 중심으로 '8강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 특히, 국민 생활과 밀접한 과제를 바탕으로 4가지* 핵심 주제(안전, 경제, 미래, 편의)로 구성하였으며, 참여자는 제시된 정책 사례 중 본인이 더 공감하거나 실질적 도움이 되었다고 판단하는 사례를 선택하여 최종 우승 정책을 결정하게 된다.
*▲성평등은 안전이다. ▲성평등은 경제다. ▲성평등은 미래다. ▲성평등은 편의다.
- 이벤트 종료 후 응모한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총 122명*에게 소정의 경품을 제공할 예정으로 성평등가족부 공식 홈페이지(www.mogef.go.kr) 내 온라인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 (122명) 국민 1(한)명도 소외되지 않는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성별영향평가 22년(시범사업 '04년~)
□ 성평등가족부는 성평등정책이 국민의 일상을 골고루 개선하고 사각지대 없이 삶의 질을 개선시키는 '정책의 세심한 배려'임을 국민이 체감하도록 하겠다는 계획이다.
- 국민의 선택을 받은 최종 8강 진출 사례는 카드 뉴스 및 영상 콘텐츠 등 맞춤형 콘텐츠로 제작되어 성평등가족부 SNS를 통해 상세히 공개될 예정이다.
□ 이경숙 성평등가족부 성평등정책실장은 "이번 우수정책 이벤트는 정책의 주인인 국민으로부터 직접 정책의 효용성을 확인받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 "안전하고 편리한 일상,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국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체감도 높은 성평등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