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트업·투자 💰 지원사업 🚀 K-Startup 🏦 정책자금 🏛 나라장터 📰 보도자료 📋 정책뉴스
💡 스타트업·투자
탄소포집 분리막 키운다…씨이엘랩, 크립톤 투자 유치로 양산 체제 구축

탄소포집 분리막 키운다…씨이엘랩, 크립톤 투자 유치로 양산 체제 구축

씨이엘랩이 크립톤의 투자를 유치하고 연간 12만㎡ 규모의 분리막 파일럿 생산 설비 구축에 나선다. 회사는 탄소포집과 바이오가스, 수소 회수 시장은 물론 배터리 재활용용 양극성 분리막 개발도 확대하고 있다. 글로벌 공동 연구와 양산 체계를 기반으로 기후테크 시장 공략을 ... The post 탄소포집 분리막 키운다…씨이엘랩, 크립톤 투자 유치로 양산 체제 구축 appeared first on 벤처스퀘어.
#스타트업뉴스 #벤처스퀘어

탄소중립 산업의 핵심 기술로 꼽히는 분리막 시장을 겨냥해 기후테크 기업 씨이엘랩이 생산 확대에 나선다. 크립톤으로부터 신규 투자를 유치한 씨이엘랩은 연내 파일럿 생산 설비를 구축하고, 탄소포집과 배터리 재활용 등 차세대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CELLAB 회사 로고 (자료 제공: 씨이엘랩)
분리막 생산 확대…CCUS·배터리 재활용 동시 공략
기후테크 기업 씨이엘랩은 액셀러레이터 크립톤의 지역창업생태계라이콘 펀드로부터 투자를 유치하고 대규모 분리막 생산 체계 구축에 착수했다. 투자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회사는 확보한 자금을 활용해 올해 말까지 연간 12만㎡ 생산 규모의 분리막 파일럿 설비를 구축할 계획이다. 설비가 완공되면 본격적인 양산 체제로 전환해 국내외 탄소포집·활용·저장(CCUS) 시장과 선박용 탄소포집(OCCS) 시장 확대에 나설 예정이다.

씨이엘랩의 기체 분리막 기술은 이산화탄소 포집뿐 아니라 바이오가스의 메탄 순도 향상과 부생수소 회수 등 다양한 친환경 에너지 분야에 활용된다.

글로벌 시장에서도 기술 검증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에는 미국 퍼듀대학교에 연구용 분리막 모듈 80기를 공급하며 해외 연구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했다.

최근에는 배터리 재활용 시장을 겨냥한 양극성 분리막(Bipolar Membrane) 개발에도 연구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미국 렌셀러폴리테크닉대학교(RPI)의 배철성 교수 연구팀과 일리노이대학교 시카고(UIC) 김상일 교수 연구팀과 공동 연구를 진행하며 차세대 분리막 기술 상용화를 추진하고 있다.

탄소포집 기술이 산업 전반으로 확산되면서 분리막 시장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씨이엘랩은 파일럿 설비를 기반으로 생산 역량을 확보하는 동시에 글로벌 연구 협력을 강화해 기술 경쟁력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회사는 최근 벤처기업협회의 ‘이달의 우수벤처’에 선정됐으며,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의 넷제로 챌린지X와 소재·부품·장비 전문기업 인증 등을 획득하며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The post 탄소포집 분리막 키운다…씨이엘랩, 크립톤 투자 유치로 양산 체제 구축 appeared first on 벤처스퀘어.

🔗 원문 공고 바로가기

외부 기관의 공식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최신 정보는 원문을 확인하세요.

← 목록으로
🔗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