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 대화를 실시간으로 듣고 진료기록(SOAP 차트)을 자동 생성해 EMR에 입력하는 AI 서비스 ‘니어닥(Neardoc)’ 운영사 스튜디오키코가 프리A 투자를 유치했다.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 스트롱벤처스가 참여했으며 투자 금액은 비공개다. 니어닥은 정식 출시 2개월 만에 300곳 이상의 병·의원에 도입됐다. 스튜디오키코는 HR테크 플랫폼 원티드랩 공동창업자 출신 김세훈 대표가 이끄는 임상 AI 스타트업이다. 원티드랩 서비스개발부문장을 지낸 류경묵 CTO, 세브란스병원 출신 현직 정형외과 ...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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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 대화가 차트가 된다…’니어닥’ 스튜디오키코, 프리A 투자 유치
진료 대화를 실시간으로 듣고 진료기록(SOAP 차트)을 자동 생성해 EMR에 입력하는 AI 서비스 ‘니어닥(Neardoc)’ 운영사 스튜디오키코가 프리A 투자를 유치했다.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 스트롱벤처스가 참여했으며 투자 금액은 비공개다. 니어닥은 정식 출시 2개월 만에 300곳 이상의 병·의원에 도입됐다. 스튜디오키코는 HR테크 플랫폼 원티드랩 공동창업자 출신 김세훈 대표가 이끄는 임상 AI 스타트업이다. 원티드랩 서비스개발부문장을 지낸 류경묵 CTO, 세브란스병원 출신 현직 정형외과 ...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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