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트업·투자 💰 지원사업 🚀 K-Startup 🏦 정책자금 🏛 나라장터 📰 보도자료 📋 정책뉴스
💡 스타트업·투자
바다 위 AI 데이터센터 현실로…슈나이더 일렉트릭·HD한국조선해양, 부유식 인프라 공동 개발

바다 위 AI 데이터센터 현실로…슈나이더 일렉트릭·HD한국조선해양, 부유식 인프라 공동 개발

슈나이더 일렉트릭과 HD한국조선해양이 부유식 데이터센터(FDC) 인프라 공동 개발에 나선다. 양사는 전력·냉각·제어·소프트웨어 기술과 해양 엔지니어링 역량을 결합해 AI 시대 차세대 해상 데이터센터 구축과 지속가능한 인프라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The post 바다 위 AI 데이터센터 현실로…슈나이더 일렉트릭·HD한국조선해양, 부유식 인프라 공동 개발 appeared first on 벤처스퀘어.
#스타트업뉴스 #벤처스퀘어

AI 확산으로 데이터센터 인프라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슈나이더 일렉트릭과 HD한국조선해양이 해상 기반 부유식 데이터센터(FDC) 공동 개발에 나선다. 육상 데이터센터의 부지와 전력 한계를 극복할 차세대 인프라 모델을 구축해 AI 시대 지속가능한 데이터센터 시장을 선점한다는 전략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HD한국조선해양과 부유식 데이터센터(Floating Data Center, FDC) 인프라 기술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지난 7일 경기 성남 HD현대 글로벌R&D센터에서 협약식을 열고 해상 플랫폼 기반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왼쪽부터)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권지웅 대표, HD한국조선해양 김형관 대표 (사진 제공: 슈나이더일렉트릭)
전력·냉각부터 운영까지…차세대 AI 인프라 구축 협력
최근 AI 데이터센터가 빠르게 늘어나면서 기존 육상 데이터센터는 부지 확보와 전력 공급, 냉각 효율 등에서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 이에 해수를 활용한 자연 냉각과 유연한 확장성을 갖춘 부유식 데이터센터가 새로운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해상 플랫폼 기반 데이터센터 구축을 목표로 전력과 냉각, 제어, 소프트웨어 등 핵심 인프라 전반에서 협력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해상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전력 관리 시스템과 고밀도 AI 워크로드 대응 냉각 기술, 디지털 기반 통합 운영 관리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HD한국조선해양은 조선·해양 엔지니어링 기술을 바탕으로 부유식 구조물 설계와 건조 역량을 활용해 해상 환경에 최적화된 데이터센터 플랫폼을 구축한다.

양사는 향후 FDC 인프라 아키텍처와 기술 요구사항을 공동 검토하고, 해양 플랫폼과 데이터센터 기술을 결합한 통합 설계 역량을 확보할 계획이다. 또한 관련 기술 동향과 엔지니어링 정보를 지속적으로 공유하며 추가 연구개발과 사업 협력도 확대해 나간다.

김형관 HD한국조선해양 대표는 “부유식 구조물 설계와 건조 기술을 기반으로 해상 데이터센터 기술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며 “양사의 협력을 통해 대규모 AI 컴퓨팅 인프라를 바다 위에서 안정적으로 구현할 핵심 기술을 고도화하겠다”고 말했다.

권지웅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대표는 “AI 인프라 확대와 함께 데이터센터의 전력 효율성과 지속가능성이 중요한 과제가 되고 있다”며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데이터센터 기술과 HD한국조선해양의 해양 엔지니어링 역량을 결합해 차세대 부유식 데이터센터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The post 바다 위 AI 데이터센터 현실로…슈나이더 일렉트릭·HD한국조선해양, 부유식 인프라 공동 개발 appeared first on 벤처스퀘어.

🔗 원문 공고 바로가기

외부 기관의 공식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최신 정보는 원문을 확인하세요.

← 목록으로
🔗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