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투자가 RE100 산단 특별법에 의해 지연 중이라는 보도는 사실과 다릅니다.
보도 내용 >
□ 2026.7.15. 국민일보는 「현대차그룹 새만금 9조 투자 첫 단계부터 삐걱…SPC 난관」 기사에서,
- "현대자동차그룹은 국토교통부 새만금개발청과 협의 과정에서 10월 중 SPC 설립이 힘들 것 같다는 의중을 전달했다.", "발목을 잡은 것은 정부가 제정을 추진하고 있는 RE100 산업단지 특별법이다"라고 보도했습니다.
정부 입장 >
□ '재생에너지자립도시 특별법'에 따른 RE100 산단의 입지는 특별법 통과 후 지방정부의 신청 등에 따라 정부 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지정될 예정으로,
- 현대차그룹의 새만금 투자 계획은 RE100 산단 지정 여부와는 관계없이 이미 진행되고 있다는 점에서, '재생에너지자립도시 특별법이 통과되지 않아 투자가 지연될 것'이라는 것은 사실과 다름
□ 정부는 향후 '재생에너지자립도시 특별법'이 조속히 제정되기 위해 국회 협조 등에 최선을 다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