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트업·투자 💰 지원사업 🚀 K-Startup 🏦 정책자금 🏛 나라장터 📰 보도자료 📋 정책뉴스 ✍️ 인사이트
홈 › 📋 정책뉴스

[사실은 이렇습니다] [보도설명자료][7.28.화 머니투데이] 돈되는 비급여만 진료 늘자 결국 '메스' 관련

보건복지부는 급여 적용 진료 의무화 및 비급여 진료만 하는 곳 페널티 부여 방안을 검토한 바 없습니다. □ 머니투데이는 7.28일 「돈되는 비급여만 진료 늘자 결국 '메스'」, 「피부질환 진료 거부할 땐 수익금서 세금 더 매긴다」제하의 기사에서, ○ 정부가 급여 적용 진료 의무화, 비급여 진료만 하는 곳에 페널티 부여 등을 내용으로 하는 '비급여관리특별법' 제정 추진 예정임을 보도
#사실은 이렇습니다 #보건복지부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보건복지부는 급여 적용 진료 의무화 및 비급여 진료만 하는 곳 페널티 부여 방안을 검토한 바 없습니다.

  • 머니투데이 7월 28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 -

1. 기사 주요내용

□ 머니투데이는 7.28일 「돈되는 비급여만 진료 늘자 결국 '메스'」, 「피부질환 진료 거부할 땐 수익금서 세금 더 매긴다」제하의 기사에서,

○ 정부가 급여 적용 진료 의무화, 비급여 진료만 하는 곳에 페널티 부여 등을 내용으로 하는 '비급여관리특별법' 제정 추진 예정임을 보도

2. 반박(설명)내용

○ 정부는 기사에서 언급된 "급여 적용 진료 의무화, 비급여 진료만 하는 곳에 페널티 부여 등의 방안"은 검토한 바 없습니다.

○ 정부는 관리급여 도입 등 기발표한 정책들을 차질 없이 이행하여 불필요한 과잉 비급여에 대한 관리를 강화해나가고 있습니다.

○ 동 기사에서 언급된 내용은 정부가 검토한 내용이 아니므로 보도에 신중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 원문 공고 바로가기

외부 기관의 공식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최신 정보는 원문을 확인하세요.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목록으로
🔗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