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9일자 조선일보 <李 '전격전' 앞 '람사르 습지' 복병… 기후부는 환경 영향 검토 손 놔> 기사에 대해 설명드림
연관기사 : 호남 반도체 부지 옆에 '람사르 신청 습지' 변수우포늪은 완충지만 8만평인데 장록습지는 펩부지와 7m 거리
□ 보도 내용
○ 장록습지 인근에 반도체 산업단지 입지를 선정하면서 기후부는 환경영향과 습지보전 방안을 검토하지 않았음
○ 국내 람사르습지 27곳 중에서 산업단지와 인접한 곳이 없어, 향후 장록습지의 람사르습지 등록이 해제되거나 산업단지 추진이 지연될 수 있음
□ 설명 내용
○ 정부는 향후 환경영향평가를 통해 호남권 반도체 산업단지가 장록습지에 미치는 영향을 심도있게 검토하여 환경영향을 최소화 할 예정임
○ 람사르습지로 등록된 순천 동천하구 인근의 순천도시첨단산업단지 등 습지보호지역 주변에 산업단지가 인접하고 있는 사례가 다수임
* <습지보호지역 인접 산업단지 예시> (장록습지) 평동 일반산단, (한강하구습지) 파주 출판문화정보산단, (낙동강하구습지) 신호 일반산단, 서부산 스마트밸리 등
- 장록습지는 '20년부터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하여 관리되고 있으므로, 람사르습지 등록이 반도체 산업단지 조성에 큰 영향은 없을 것으로 판단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