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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지역노사민정 상생협력 지원사업

50인 미만 사업장, 플랫폼 이동노동자, 아파타 입주자대표, 경비, 청소 관리소 노동자 □ 50인미만 사업장 산업재해 예방교육 배경 및 목적 ㅇ 안산지역 공단의 90%이상이 50인 미만 영세사업장이지만, 산업재해 예방관련 교육과 점검이 미흡한 상황임 ㅇ 영세사업장을 직접 방문하여 노동자를 대상으로 산업재해 예방교육을 실시하여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과 산업재해 사고율 감소
#국고보조금 #고용노동부 #안산시노사민정협의회 #10.고용안정 서비스 #8.사회복지향상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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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목적
□ 50인미만 사업장 산업재해 예방교육 배경 및 목적

  • 안산지역 공단의 90%이상이 50인 미만 영세사업장이지만, 산업재해 예방관련 교육과 점검이 미흡한 상황임
  • 영세사업장을 직접 방문하여 노동자를 대상으로 산업재해 예방교육을 실시하여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과 산업재해 사고율 감소

□ 플랫폼 이동노동자 지원사업 배경 및 목적
  • 안산시는 이동노동자쉼터를 개소하여 쉴 공간을 제공하였지만, 이동노동자들에게 제공할 혹서기, 혹한기 물품이 부족한 상황임
  • 이동노동자에게 혹서기에는 시원한 생수 제공 및 혹한기에는 핫팩을 제공하여 플랫폼 종사자 노동권 보호를 강화함

□ 상생아파트 및 돌봄노동자 노사민정 협력모델 구축사업 배경 및 목적
  • 아파트 노동자 고용 불안 심화

안산시 관내 126개 아파트 단지에서 근무하는 경비·청소노동자는 3개월~6개월 단위의 초단기 계약 관행으로 인해 상시적 고용 불안에 노출되어 있음. 이는 노동자의 소속감 저하와 서비스 질 하락으로 이어지는 구조적 문제를 야기하고 있음.
  • 고령 노동자 중심 산업재해 위험 상존

아파트 및 돌봄 현장은 고령 노동자 비율이 높고, 폭염·혹한기 근무환경, 장시간 근무, 직무 스트레스 등으로 산업재해 발생 위험이 상존하고 있음. 이에 대한 예방 중심의 체감형 노동안전 지원체계 구축이 필요함.
  • 노사민정 협력 기반의 안산형 상생아파트 모델 구축
  • 노동자(노), 사용자(사), 입주민(민), 안산시(정)가 참여하는 협의 구조를 통해 단기계약 관행 개선 및 노동존중 문화 확산
  • 노동약자 직종 맞춤형 지원을 통한 노동시장 이중구조 완화
  • 경비·청소·요양보호사 등 취약 직종 대상 권익 보호 및 역량강화 사업 추진
  • 산업재해 예방 중심의 체감형 노동안전망 구축
  • 폭염·혹한기 대응 안전키트 보급 및 감정노동 관리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현장 중심의 예방체계 강화

■ 지원대상
붙임 참조

■ 지원내용
50인 미만 사업장, 플랫폼 이동노동자, 아파타 입주자대표, 경비, 청소 관리소 노동자

■ 지원조건
관내 플랫폼 이동노동자, 관내 50인 미만 사업장, 관내 아파트 종사자

■ 접수기간
붙임 참조

■ 신청방법
moel.go.kr

■ 제출서류
붙임 참조

■ 선정기준
붙임 참조

■ 제외대상
붙임 참조

■ 결과통보
붙임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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