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업목적
울산의 주력산업인 조선, 자동차, 석유화학업종의 경기침체 및 산업전환에 따른 고용변동이 예상되는 가운데 업종별 노사의 노력뿐만 아니라 지역단위 노사민정의 거버넌스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대응이 절실히 요구됨.
- 무엇보다 울산의 고부가가치 주력산업인 석유화학업종의 경우 2022년부터 중국 등 석유화학제품의 공급과잉 및 글로벌 경기침체로 2025년부터 이러한 산업위기는 심각한 고용위기로 이어지고 있음.
- 2025년말 석유화학산업 밀집지역인 남구지역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에 중앙 및 지방의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으나 글로벌 경기침체 및 생산과잉 현상이 심화될 경우 울산의 석유화학산업은 산업재편에 따른 급격한 고용변동이 불가피함.
- 특히 울산의 석유화학산업은 60여년 가동으로 시설 노후화 등 대규모 폭발 및 화재위험에 노출되면서 중대재해사고가 빈번해 지고 있어 구성원들의 고용불안에 따른 안전사고 위험 또한 높아지고 있는 현실임.
- 따라서 본 프로그램에서는 울산지역 석유화학업종 산업전환에 따른 고용변동과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울산지역 주요 업종별·산업별 노사관계자들의 노동정책 및 노사현안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는 한편 석유화확산업 고용변동으로 야기될 중대재해 및 산업안전에 대한 노사 또는 노사민정 각 주체들의 경각심과 산업안전 강화를 위한 지역단위 “울산형 노사정 상생 거버넌스 모델”을 구축하고자 함.
- 「울산형 노사정 상생 거버넌스 모델 구축」은 위한 석유화학산업 노사관계자 및 노사민정 실무자들의 정책역량 강화를 통한 다양한 의제를 발굴하고 이를 정책화, 사회적합의를 도출해 내는 울산지역 노사민정 공동 대응시스템을 구축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판단됨.
■ 지원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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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원내용
울산지역 석유화학업종 노사관계자 및 노사민정협력담당자 100여명
- 사업대상은 울산지역 석유화학업종 80여개사 대상 신청접수
■ 지원조건
울산지역 석유화학산업 위기대응 시스템 구축 및 노사상생모델 도출
- 정책컨퍼런스(세미나) 2회
■ 접수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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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청방법
moel.go.kr
■ 제출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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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정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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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외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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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과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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