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업목적
자폐 아동의 학교 교실에서부터 지역별 돌봄 격차, 치료 공백, 고립된 가족의 삶, 성인기 단절까지 이어지는 자폐인의 삶 전반을 짚고 사회 통합을 모색함.
■ 지원대상
일간, 주간, 인터넷신문, 인터넷뉴스서비스, 잡지 등
■ 지원내용
보조금의 직접적인 수혜 대상은 현재 종합일간지 사회부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2~14년차 기자 6명을 비롯한 서울신문 언론사입니다. 보조금 지원을 받아 취재한 기획 기사는 서울신문 매체를 통해 보도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일반 독자들이 자폐인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습니다. 직간접적으로 자폐인들이 긍정적인 영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며, 일반 대중도 보조금 지원을 받아 보도한 기획 기사로부터 인식 개선 등 긍정적 영향이 기대됩니다.
■ 지원조건
수혜 조건은 서울신문 매체를 통해 사업 주제 ‘사회적 무인도가 된 자폐: 요람에서 무덤까지’(가제) 기획 기사를 4회 이상 연재하는 것입니다.
■ 접수기간
재단 공모신청 페이지 접수
■ 신청방법
service.kpf.or.kr/ets/bms/bms6010/getList.do
■ 제출서류
신청서 및 공고 안내 서류 일체
■ 선정기준
독창성(기존 보도와의 차별성), 시의성, 활용계획 및 기대효과, 취재팀 전문성, 예산편성의 적정성
■ 제외대상
무료신문 및 2026년도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사 제외
■ 결과통보
개별 통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