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업목적
- 지역 내 예술-기업 후원 현황
- 광주지역 문화예술생태계 현황(공급측면)
1) 24년 기준 광주시청 포함 광주 지역 지자체 문화예술 예산 220,138백만원, 본예산 대비 문화예술 부문의 예산 비중 평균 3.00% ⇒ 17개 시도 중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
2) 기초 지자체 문화예술 부문의 예산 비중 : 동구(0.88%), 남구(0.80%), 서구(0.61%), 북구(0.44%), 광산구(0.30%)
⇒ 기초지자체 간 재정 투자 편차 존재
3) 광주문화재단 예술인(단체)지원 현황은 최근 3년간 유사 수준 유지(23년도 22억3천6백만원, 24년도 20억9천, 25년도 20억9천5백만원) ⇒ 공공 재원 확장의 한계
- 지역 기업 및 산업 경제적 환경(수요측면)
1) 광주광역시의 기업 수는 28만여 개로(전국 대비 2.54%)으로 전국 17개 시·도 중 14위
2) 광주광역시의 경우 인구 규모 대비 기업 수가 적은 수준은 아니지만, 내부구조를 살펴봤을 때 대기업 및 중견기업의 비중이 극히 낮고, 소상공인 중심의 생태계를 형성하고 있음.
3) 광주의 대기업 수는 전국 대비 2.23%에 불과하며, 소상공인 기업 수가 258,309개로 가장 많고, 전체 기업의 89.73%를 차지함.(2023년 기준)
- 현황에 따른 시사점
1) 공공 의존 구조의 한계 : 현재 문화예술 생태계가 공공재원에 의존도가 높음. 공공 예산이 감소하거나 정책이 바뀌면 생태계가 흔들릴 수 있는 취약한 구조 ⇒ 민간재원 유입 구조 마련 필요
2) 기업규모의 한계 : 대기업 중심 메세나 모델이 광주에는 구조적으로 적용되기 어려움.
소규모 기업 · 소상공인 참여할 수 있는 소액 다수 후원 모델 등 유연한 후원 구조 필요
3) 매개 플랫폼 확대 필요 : 광주 기업 수는 28만 개로 적지 않은 규모임. 민간 후원 생태계를 만들 수 있는 잠재력이 있으며, 예술인과 기업을 연결하는 재단의 역할이 중요함.
- 본 사업을 통해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점
- 후원 매칭의 구조적 한계
1) 광주 지역 산업 구조 특성상 전통적인 고액 후원 모델을 만들기 어렵고, 메세나에 대한 지자체의 정책적 의지가 일관되지 않아 사업의 연속성을 담보하기 어려움.
2) 예술인들 역시 지원구조에 익숙해져 있고, 기업과의 접촉, 후원 요청을 추진하는데 역량과 경험이 부족한 실정
3) 재단은 매개자 역할로서 기업을 발굴·설득하며 관계를 만들어가야 하나 전담인력·예산구조의 한계로 인해 지속성 및 사업 확대가 어려움.
- 해결하고자 하는 방향
1) 지역 특화형 후원 모델 개발
2) 예술인 대상 후원 역량 강화 교육 및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 등 프로그램 추진
3) 재단의 매개 역량 강화, 민간 협력 네트워크 확장을 위한 노력
■ 지원대상
1차 : 지역문화재단 , 2차 민간 예술가 (단체)
■ 지원내용
예술인(단체), 시민
■ 지원조건
공고일 이전 광주광역시에 주소를 두고 활동하고 있는 예술인(단체)
■ 접수기간
공고 개시일부터 마감일 15:00까지 온라인 신청 가능
■ 신청방법
https://artnuri.or.kr/crawler/info/view.do?crawlerPageIndex=1¬icePageIndex=1&key=2301170002&docid=CRL3517&source=%ED%95%9C%EA%B5%AD%EB%AC%B8%ED%99%94%EC%98%88%EC%88%A0%EC%9C%84%EC%9B%90%ED%9A%8C&seNo=001&pstSn=&sw=%EB%A7%A4%EC%B9%AD%ED%8E%80%EB%93%9C
■ 제출서류
지원신청서
■ 선정기준
예산확보 및 편성의 적정성 (70%), 조직 운영의 체계성 (30%)
■ 제외대상
해당 없음
■ 결과통보
아르코 누리집 및 NCAS 시스템을 통한 결과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