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업목적
대전·충남, 광주·전남, 대구·경북 3개 권역이 동시에 행정통합을 추진하고 있다. 광주·전남은 2026년 7월 출범을 앞두고 있고, 대전·충남과 대구경북은 오는 2028년 출범이 예고되고 있어 동일한 ‘행정통합’이라는 과제 앞에서 세 권역이 서로 다른 단계에 있다.
국내 통합 논의는 행정구역 조정과 청사 위치, 특례 확보에 머물러 있다. 통합 이후 어떤 권한을 어떻게 단계적으로 이양받을지, 자체 재정은 어떻게 확보할지, 광역의회 구성과 시민 참여는 어떻게 설계할지에 대한 구체적 실행 모델은 부족한 상황이다.
이에 영국 광역맨체스터연합기구(GMCA)와 프랑스 그랑파리 메트로폴의 선진 사례를 ①통합 배경 ②초기 갈등 ③중반 과제 ④현재 과제로 나눠 분석한다. 이를 바탕으로 3개 권역이 행정통합 과정 중 직면했거나 직면할 수 있는 문제점을 파악하고 모범적 행정통합 사례로 나아가기 위한 정책 방향과 실행 과제를 제시하고자 한다.
■ 지원대상
2026년 우선지원대상사 74社
■ 지원내용
만26세 충청투데이 기자, 만27세 충청투데이 기자, 만세 영남일보 기자, 만세 광주일보 기자.
■ 지원조건
2026년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사
■ 접수기간
2026년 6월 8일(월) 16시 한
■ 신청방법
www.cln.or.kr/cln/pgm/i-43/evnt/front/detail.do?evnt_sn=63
■ 제출서류
사업신청서, 예산산출내역서, 실적증빙자료, 수행의사확약서 등
■ 선정기준
지원 필요성, 취재계획 충실성, 결과물 제작 계획, 기대 효과 및 예산편성 적정성 등
■ 제외대상
2026년 우선지원대상사 미선정사
■ 결과통보
지역신문발전위원회 홈페이지 공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