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업목적
- 주택은 인간다운 삶의 가장 기본적인 조건이지만, 우리 사회는 공공임대주택을 오랫동안 ‘저소득층 대상 시혜적 복지’ 혹은 ‘공급 물량 중심 정책’으로 인식해온 실정임.
- 정부의 지속적인 공급 확대에도 현장에선 심각한 ‘미스매치’ 발생. 30년 이상 노후 단지는 공실 증가와 기피 시설화 현상 심화. 반면 도심 내 양질의 공공임대는 극심한 경쟁률 기록. 청년안심주택은 최고 1000대 1, 매입임대주택도 50대 1을 웃도는 수준으로, 도심 안정 주거 수요의 폭발적 증가 확인 가능.
- 문제 원인으로 도심 공공임대의 낮은 주거 만족도와 경직된 공급 체계 지목. 1~2인 가구 증가에 따라 소형 평형 공급이 확대됐지만, 재택근무·홈트레이닝 등 주거 기능 다변화로 획일적 소형 평형의 공간적 한계 노출. 가구원 수 기준의 ‘최소 주거’ 공급은 지속됐지만,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적정 주거’ 기준은 부재한 상황.
- 전세사기 사태 이후 공공임대의 안전한 주거 사다리 역할에 대한 사회적 요구 확대. 공공임대 정책 역시 단순 공급량 확대가 아니라 입지와 품질 중심 접근 필요성 대두. 이를 위해 도심 공공임대 거주자 및 무주택자 대상 대규모 설문조사 추진 계획. 수요자 체감 불편과 실제 선호 주거 구조의 데이터화 목표.
- 더스쿠프×포춘코리아 공동취재의 핵심 목표는 단순 실태 고발이 아닌 ‘살고 싶은 공공임대’ 가이드라인 재정립. 공급자 중심 ‘숫자 경쟁’에서 수요자 중심 ‘삶의 질’ 중심 정책 전환 필요성 제시.
- 설문조사 결과 기반 ‘살고 싶은 24평’ 대국민 오디션 추진 예정. 전문가와 수요자 참여를 통한 공공임대 수준 및 평면 구조 재설계 시도.
- 공공임대를 사회적 낙인이 아닌 자부심의 주거 모델로 전환할 가능성 분석. 이를 통한 부동산 시장 및 주거 정책의 긍정적 변화 유도 목표.
■ 지원대상
일간, 주간, 인터넷신문, 인터넷뉴스서비스, 잡지 등
■ 지원내용
전국민
■ 지원조건
전국민
국비: 90%, 자부담금: 10%
■ 접수기간
재단 공모신청 페이지 접수
■ 신청방법
재단 공모신청 페이지 접수
■ 제출서류
신청서 및 공고 안내 서류 일체
■ 선정기준
독창성(기존 보도와의 차별성), 시의성, 활용계획 및 기대효과, 취재팀 전문성, 예산편성의 적정성
■ 제외대상
무료신문 및 2026년도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사 제외
■ 결과통보
개별 통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