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업목적
○ 주민 참여형 저널리즘을 통한 지역 의제 발굴과 공론장 형성
‘모두의 성장이 이뤄지는 곳-광주여성친화마을’시리즈는 지난 2012년부터 조성되어온 광주여성친화마을을 조명하는 시리즈로 여성친화마을 전문가와 활동가, 공동체 대표 등이 전남매일 지면을 통해 직접 지역의 성평등 정책을 기록하고 전달하고자 합니다. 광주여성친화마을은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89개 마을이 조성되었고 올해도 6개 마을이 선정되는 등 총 95개 마을이 있습니다. 이에 주민 스스로 지역의 변화를 기록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참여 저널리즘을 구현해 지역사회 의제 형성과 민주적 소통을 확대하려 합니다. 또한 전남매일이 지역신문으로서 주민과 함께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공적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강화하고 신뢰도를 높이고자 합니다.
○ 지역 전문성과 언론의 공공성을 결합한 지속 가능한 콘텐츠 생산
광주여성가족재단의 정책 전문성과 전남매일의 보도 역량을 결합해 심층기획 시리즈를 제작하고, 12차례의 기사와 이를 통한 아카이브를 통해 지속적으로 활용 가능한 지역 콘텐츠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여성친화마을의 우수 사례를 전국에 확산할 수 있는 정책 자료로 발전시켜 타 지자체의 벤치마킹 모델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 광주여성친화마을 성과 기록·미래 방향 제시하는 아카이브 구축
올해는 광주광역시가 전국 최초로 추진한 여성친화마을 사업 15주년을 맞은 해입니다. 이에 그동안 진행해온 광주여성친화마을의 성과와 한계를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지속가능한 여성친화 정책의 발전 방향을 제시해보려 합니다. 그동안 돌봄, 안전, 일자리, 공동체 회복 등 생활 속 성평등을 직접 실천해 온 주민들의 경험과 활동을 기록해 지역사회의 소중한 공공자산으로 축적한다는 계획입니다. 단순한 사업 소개가 아닌, 여성친화마을이 지역 공동체를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현장의 목소리를 통해 기록하고 평가함으로써 지역정책의 미래를 제안하는 참여형 저널리즘 프로젝트를 추진하고자 합니다.
■ 지원대상
2026년 우선지원대상사 74社
■ 지원내용
○ 전문가 (12명), 시민기자 (5명)
■ 지원조건
○ 국비 90% ( 1,455,300원)
■ 접수기간
2026-07-27 17:00까지
■ 신청방법
Http://www.cln.or.kr/cln/pgm/i-43/evnt/front/list.do
■ 제출서류
사업신청서, 수행의사확약서, 개인정보수집이용제공 동의서, 기타 추가제출서류 등
■ 선정기준
사업 필요성, 계획 구체성, 참여인원 구성, 기대효과, 예산편성 적정성
■ 제외대상
2026년 우선지원대상사 미선정사
■ 결과통보
홈페이지 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