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팅하우스 지분인수 등을 포함하여 대미투자 원전 프로젝트 관련
구체적인 사항은 아직 정해진 바 없음 보도 내용 >
□ 2026.9.15. 한경 등은 「한국정부, 웨스팅하우스 지분 15% 인수 타진」 기사에서,
- 정부가 웨스팅하우스의 지분 약 15% 확보 및 이사회 진입을 추진하며,
- 이를 발판으로 미국 원전건설에서 한국 기업의 몫을 늘리고 제3국 공동수출까지 협력을 확대한다는 구상이라고 보도
산업부 입장 >
□ 한·미 양국은 대미투자 원전 프로젝트 관련 다양한 협의를 진행 중이나, 구체적인 사항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음
□ 한·미 간 협의가 진행 중인 만큼, 확정되지 않은 사항에 대한 보도는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