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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이렇습니다] (설명) 동복댐 증축으로 하루 30만톤 추가 용수공급은 충분하며, 비상도수로 등 가뭄 대책도 마련

2026년 9월 16일자 한겨레 <광주 반도체에 쓰일 동복댐 물 태부족, 하루 30만톤 감당, 최근 18년 중 3년뿐> 기사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 드림 ㅇ 동복댐 최근 18년간 물 유입량 분석 결과, 반도체 산단에 하루 30만톤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었던 해는 3년에 불과 ㅇ 특히 가뭄 시 전남광주 생활용수 공급에도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어, 동복댐에 의존한 반도체 용수공급 계획의 안정성 재검토 필요
#사실은 이렇습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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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6일자 한겨레 <광주 반도체에 쓰일 동복댐 물 태부족, 하루 30만톤 감당, 최근 18년 중 3년뿐> 기사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 드림

□ 보도 내용

  • 동복댐 최근 18년간 물 유입량 분석 결과, 반도체 산단에 하루 30만톤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었던 해는 3년에 불과
  • 특히 가뭄 시 전남광주 생활용수 공급에도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어, 동복댐에 의존한 반도체 용수공급 계획의 안정성 재검토 필요

□ 설명 내용

  • 동복댐의 과거 유입량 자료는 계측기의 미비*로 실제 유입량보다 작게 산정되었으나, 계측기가 설치된 '23년 이후 유입량을 분석한 결과 하루 약 60만톤(연간 2억 1,971만톤) 용수 공급은 충분히 가능함

* 유입량은 저수지 수위 변화와 여수로 방류량을 합산하여 산정하나, '23년 이전에는 여수로 방류량이 계측기로 측정되지 않아 실제 유입량이 과소 산정됨

  • 아울러, 가뭄 등에도 안정적인 댐 수위 유지를 위해 섬진강에서 사용 후 바다로 버려지는 물*을 활용할 수 있도록 섬진강과 동복댐을 잇는 비상도수로도 함께 설치할 계획임

* 생활·공업·농업용수 및 하천유지·생태유량을 사용하고 남는 물

  • '22년 전남광주 극한가뭄을 가정하여 분석한 결과, 비상도수로를 활용하면 용수공급에는 차질이 없는 것으로 검토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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