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4일(월) 농수축산신문, 「클로로탈로닐, 이프로디온 농약 퇴출 되나」보도 관련 설명자료
< 보도내용 >
□ 기사 중 "클로로탈로닐과 이프로디온 농약 성분이 퇴출 기로에 있으며, 재평가 자료 미비․미제출 업체는 불이익이 예상되고 대체할 만한 보호살균제가 없어 취소될 경우 대안이 없다"라고 지적하였습니다.
< 농촌진흥청 설명 >
□ 클로로탈로닐과 이프로디온 농약이 퇴출될 가능성이 있다는 언론 보도와 관련해 해당 농약의 등록취소 여부는 현재까지 결정된 바 없습니다.
○ 농촌진흥청은 클로로탈로닐과 이프로디온에 대해 안전성 재평가를 진행하고 있으며, 안전성 재평가는 2027년 말 완료를 목표로 추진 중입니다.
□ 또한, '대체할 만한 보호살균제가 없어 대안이 없다'는 내용은 사실과 다르며, 농업 현장의 병해충 방제 차질 우려는 없습니다.
○ 현재 국내에는 두 성분을 대체할 수 있는 플루디옥소닐, 플루아지남, 디티아논, 캡탄 등 다양한 보호살균제가 이미 다수 등록되어 있어 안정적인 대체 대응이 가능합니다.
□ 향후 농촌진흥청은 제출된 독성․환경 및 관련 안전성 자료와 국내 사용실태 등을 과학적이고 객관적으로 종합 검토하여 재평가 결과를 도출할 계획이며, 그 결과에 따라 필요한 안전관리 조치를 결정하여 농업 현장에 혼란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