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트업·투자 💰 지원사업 🚀 K-Startup 🏦 정책자금 🏛 나라장터 📰 보도자료 📋 정책뉴스 ✍️ 인사이트
홈 › 📋 정책뉴스

[사실은 이렇습니다] 클로로탈로닐․이프로디온 '퇴출' 결정된 바 없어... 안전성 재평가 절차 진행 중

9월 14일(월) 농수축산신문, 「클로로탈로닐, 이프로디온 농약 퇴출 되나」보도 관련 설명자료 □ 기사 중 "클로로탈로닐과 이프로디온 농약 성분이 퇴출 기로에 있으며, 재평가 자료 미비․미제출 업체는 불이익이 예상되고 대체할 만한 보호살균제가 없어 취소될 경우 대안이 없다"라고 지적하였습니다. □ 클로로탈로닐과 이프로디온 농약이 퇴출될 가능성이 있다는 언론 보도와 관련해 해당 농약의 등록취소 여부는 현재까지 결정된 바 없습니다.
#사실은 이렇습니다 #농촌진흥청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9월 14일(월) 농수축산신문, 「클로로탈로닐, 이프로디온 농약 퇴출 되나」보도 관련 설명자료

< 보도내용 >

□ 기사 중 "클로로탈로닐과 이프로디온 농약 성분이 퇴출 기로에 있으며, 재평가 자료 미비․미제출 업체는 불이익이 예상되고 대체할 만한 보호살균제가 없어 취소될 경우 대안이 없다"라고 지적하였습니다.

< 농촌진흥청 설명 >

□ 클로로탈로닐과 이프로디온 농약이 퇴출될 가능성이 있다는 언론 보도와 관련해 해당 농약의 등록취소 여부는 현재까지 결정된 바 없습니다.

○ 농촌진흥청은 클로로탈로닐과 이프로디온에 대해 안전성 재평가를 진행하고 있으며, 안전성 재평가는 2027년 말 완료를 목표로 추진 중입니다.

□ 또한, '대체할 만한 보호살균제가 없어 대안이 없다'는 내용은 사실과 다르며, 농업 현장의 병해충 방제 차질 우려는 없습니다.

○ 현재 국내에는 두 성분을 대체할 수 있는 플루디옥소닐, 플루아지남, 디티아논, 캡탄 등 다양한 보호살균제가 이미 다수 등록되어 있어 안정적인 대체 대응이 가능합니다.

□ 향후 농촌진흥청은 제출된 독성․환경 및 관련 안전성 자료와 국내 사용실태 등을 과학적이고 객관적으로 종합 검토하여 재평가 결과를 도출할 계획이며, 그 결과에 따라 필요한 안전관리 조치를 결정하여 농업 현장에 혼란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 원문 공고 바로가기

외부 기관의 공식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최신 정보는 원문을 확인하세요.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목록으로
🔗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