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1일자 문화일보와 헤럴드경제, 9월 22일자 이데일리 <"반도체 팹 가동 눈앞인데…용수·전력 등 아직"> 기사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드림
□ 보도 내용
- 기업들이 천문학적인 규모의 투자를 통해 반도체 공장을 짓고 있지만 용수·전력 등 필수 기반시설 확충은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음
□ 설명 내용
- 정부는 기업의 수요시점에 맞춰 용수·전력 인프라를 적기 구축할 계획으로, 용수·전력 공급 설비 확충에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은 사실과 다름
< 용수 >
- 내년 2월 첫 번째 클린룸 가동 예정인 용인 일반산단의 용수 공급시설은 산단 조성사업자가 이미 구축하여 지난 6월 시험방류를 마쳤음
- 용인 국가산단*의 경우 한국수자원공사가 추진하는 통합용수공급사업을 통해 공급할 예정으로, 지난 18일 1단계 우선시공구간을 착공하여 기업의 용수 수요시점에 맞춰 적기 구축할 계획임
* 국가산단 부지 조성 공사는 올 10월 착수 예정
< 전력 >
- 용인 일반산단의 경우, 내년 상반기 팹 1호기 전력공급을 위해 필요한 변전소 및 공급선로*를 구축한 상황으로 현재도 전력공급이 가능하며,
* 동용인 변전소, 신안성-동용인 송전선로
- 용인 국가산단도 기업의 조기 팹 구축 계획에 맞춰서 '29년부터 1단계 전력공급을 개시한 이후 팹 확장에 따라 필요한 전력인프라를 적기에 구축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