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보도 내용 >
10월 5일(월) OBS, 「과천 경마공원 새 부지 발표 무산…왜?」 기사에서 경마장 이전과 관련 '9월에도 이전 부지 공모 안건은 부의되지 않았습니다.', '마사회의 경우 법적 구속력과 구체성이 담긴 계획안이 필요하다, 농식품부는 정부 방침이다, 서로의 입장을 되풀이하며 공회전하고 있는 겁니다.'라는 내용을 보도하였습니다.
< 농림축산식품부 설명 >
농림축산식품부는 과천 경마장 이전과 관련하여 한국마사회가 제기하고 있는 다양한 우려를 충분히 해소할 수 있도록 관계부처 및 마사회와 긴밀히 협의하고 있습니다.
마사회 경영진도 이전 필요성에 공감하고 있는 만큼, 농림축산식품부는 마사회의 자율적인 의사결정을 존중하면서 충분한 협의와 지원을 통해 정부의 주택공급 정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