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5일자 언론사 기사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드립니다. (뉴시스 「자살·성폭력 등 청소년 상담 기록 1만4000건, 민간에 AI 학습용 제공…별도 동의 절차 없어」 관련)
📋 정책뉴스
[사실은 이렇습니다] 「AI 기반 청소년 위기징후 탐지 시스템」은 「가명정보 처리 가이드라인」 등을 준수하여 구축하고 있습니다.
10월 5일자 언론사 기사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드립니다. (뉴시스 「자살·성폭력 등 청소년 상담 기록 1만4000건, 민간에 AI 학습용 제공…별도 동의 절차 없어」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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