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정정] 군사대비태세 유지를 위한 한미 간 정보공유는 제한이 없으며, 우리군의 독자적인 정보능력을 통해 충분히 보완하고 있습니다
<보도 매체> SBS ('26.10.10.)
□ [단독] "미국 대북정보 공유, 미사일뿐…사실상 막혔다"
- 지난 3월 통일부장관의 '북한 구성시 우라늄 농축 시설' 공개 언급 이후 미 측의 정보 공유 제한이 지속되고 있고, 현재는 북한의 미사일 정보만 제공되고 있다고 보도.
<설명 내용>
□ 오늘(10일) 모 매체의 '미국 대북정보 공유, 미사일뿐' 제하 보도는 사실과 다름.
□ 굳건한 대북 군사대비태세 유지를 위한 한미 간 정보공유에는 제한이 없음.
□ 일부 공유가 제한되고 있는 정보는 대폭 향상된 우리 군의 독자적인 정보 능력을 통해 충분히 보완하고 있음.
□ 잘못된 내용에 기반한 언론보도는 한미동맹과 국가안보에 도움이 되지 않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