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원가 기반 정산 원칙에 따라 최고가격 손실보전 재정지원을 할 계획입니다.
보도내용>
□ 2026.10.16.(금) 매일경제 「또 묶인 기름값 … 7조 손실 '정유업계' 냉가슴」, 서울경제 「7개월 넘긴 석유 최고가 … 이번에도 동결」 등 제하의 기사에서,
- 석유 최고가격제로 정유업계 누적손실이 7조~8조원으로 추산되며, 정부 재정부담이 우려되고,
- 정부선 손실보전해준다지만, 편성된 예비비는 4.2조원에 그친다는 내용을 보도하였습니다.
정부 입장>
□ 정부는 현재 예산 범위 내에서 최고가격제 손실보전 재정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 기사에서 언급한 업계의 누적손실(7~8조)은 예상 판매가격을 기준으로 추산한 기회비용으로, 원가를 기준으로 하는 정부의 손실보전 정산액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 현재 석유시장, 회계, 법률 전문가로 구성된 '최고액 정산위원회'에서 원가 기반의 정산 원칙에 따라 각 정유사에서 제출한 2분기 재정지원 신청자료를 검토 중이며,
- 동 위원회 심의를 거쳐 각 정유사에 손실보전 재정지원 금액을 지급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