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보도 내용 >
10월 20일(화) 한국경제 「과천 경마장 1만가구 공급, '배임죄'가 멈춰세웠다」 기사에서 '주택 공급을 위해 추진하는 과천 경마장 공원 이전이…반대에 가로막힌 것으로 파악됐다.'라고 보도하였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 설명>
농림축산식품부는 과천경마장 이전과 관련하여 한국마사회와 긴밀히 협의하고 있으며, 원활한 이전을 위한 지원방안에 대해서도 관계부처와 협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국마사회 경영개선과 주택공급 정책이 문제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과천경마장 이전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특히 이전 일정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한국마사회와 긴밀히 협력하는 한편, 절차 간소화와 이전 비용 보전 등 필요한 지원방안에 대해서도 관계부처와 적극 협의해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