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트업·투자 💰 지원사업 🚀 K-Startup 🏦 정책자금 🏛 나라장터 📰 보도자료 📋 정책뉴스
📋 정책뉴스

현직 교사 500명 1:1 대입 상담 지원…AI 대화형 챗봇도 신설

이달부터 내년 3월까지 진학지도 경험이 풍부한 현직 교사 500명이 대학 진학을 준비하는 학생, 학부모를 위한 1:1 대입 상담을 지원한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지난 1일 시도교육청과 협력해 현직 교사 500명을 대입상담교사단으로 위촉, 상담을 원하는 누구나 온라인과 전화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상담을 받을 수 있다고 7일 밝혔다. 또한 교육부는 어렵고 복잡해 학생·학부모의 접근성이 낮았던 대입정보를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오는 6월 말 대입정보포털(어디가, adiga.kr)에 인공지능 기반 대화형 대입 정보검색 서비스
#정책뉴스 #정책브리핑

이달부터 내년 3월까지 진학지도 경험이 풍부한 현직 교사 500명이 대학 진학을 준비하는 학생, 학부모를 위한 1:1 대입 상담을 지원한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지난 1일 시도교육청과 협력해 현직 교사 500명을 대입상담교사단으로 위촉, 상담을 원하는 누구나 온라인과 전화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상담을 받을 수 있다고 7일 밝혔다.

또한 교육부는 어렵고 복잡해 학생·학부모의 접근성이 낮았던 대입정보를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오는 6월 말 대입정보포털(어디가, adiga.kr)에 인공지능 기반 대화형 대입 정보검색 서비스 '챗봇'을 신설한다.

아울러 오는 7월부터는 사교육 수요가 높은 학생부종합전형 관련 상담도 대입정보포털 '어디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제공한다.

이밖에도 아동양육시설에 있는 고교생을 대상으로 이곳에 직접 방문해 입시 준비 학생의 진로·진학을 위한 대입 상담도 진행할 계획이다.

2026년 대입상담 체계, 이렇게 달라집니다

먼저 교육부와 대교협은 진학지도 경험이 풍부한 대입상담교사단을 통해 늘어나는 진학상담 분야 사교육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등 공평한 대학입시 출발선 보장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전화 '1600-1615'번을 통해 누구나 실시간으로 1:1 상담을 받을 수 있고 운영시간은 월~금 오전 9시부터 밤 10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이며 일요일과 공휴일은 운영하지 않는다.

온라인 상담은 연중 상시 운영한다. 대입정보포털 '어디가'에서 '대입상담' 메뉴를 클릭해 상담을 신청하면 대입상담교사가 답변을 한다.

오는 7월부터 제공하는 '학생부종합전형 관련 상담'은 상담을 신청한 학생 본인의 학생부를 기반으로 진행한다.

주요 대학 입학사정관 등 전문가와 협업해 마련한 상담 기준·평가 체계에 맞춰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한 전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또한 AI 기반의 '대화형 챗봇'을 신설해 대학입시 정보를 손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 학생·학부모는 대학별 입시요강의 비교·분석, 내 성적과 과거 합격선 비교 등 복잡한 입시 정보를 대화형 질문만으로 얻을 수 있다.

특히 고등학교와 대입상담교사단의 진학상담 과정에서도 활용될 수 있어 다양한 방면에서 상담의 질이 상승하는 등 공공 대입 상담의 효율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부와 대교협은 올해부터 아동양육시설에서 생활하는 고등학생의 대학 진학과 진로 설계를 돕는 '함께 손을 잡고 진학 온(ON, 溫)'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대입상담 교사가 아동양육시설을 직접 방문해 학생들의 학업 동기를 북돋고 진로 설계를 지원하기 위한 대입 상담이다.

한편 교육부는 대입 개편안이 적용되는 첫해인 2028학년도 대입 준비 부담을 최소화하고 교육 현장의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기 위해 대교협과 함께 공신력 높은 대입 정보를 제공한다.

대입 준비에 필요한 내용과 대학별 2028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시행계획의 분석 결과를 담은 자료집 등은 오는 11월 대입정보포털 '어디가'에서 안내한다.

이밖에도 오는 7월부터 주요 대학 입학처 등과 권역별 대입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정확한 정보가 적시에 전달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6학년도 정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에서 학생과 학부모들이 대학교 상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2025.12.18 (ⓒ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해숙 교육부 고등평생정책실장은 "대입상담교사단은 학생, 학부모가 공교육 내에서 충분히 대입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길잡이가 될 것"이라며 "아동양육시설 학생들을 직접 찾아가 대입 상담을 지원하는 등 교육 사다리를 견고히 하는 한편, 2028학년도 대입 준비를 위해 적기에 필요한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의 : 교육부 대입정책과(044-203-6887),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입상담센터(02-6919-3858),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정보화지원팀(02-6919-3975)

🔗 원문 공고 바로가기

외부 기관의 공식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최신 정보는 원문을 확인하세요.

← 목록으로
🔗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