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는 31일(화) 「2025년 1인 창조기업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25년 실태조사 결과 1인 창조기업은 전년대비 15.4% 증가하였으며, 업종은 전자상거래업(27.9%) 비중이 가장 높고 수도권 비중이 전체 57.5%를 차지하고 있으며 매출액(266.4백만원), 당기순이익(36.2백만원) 모두 전년대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인 창조기업은 창의성·전문성을 갖춘 1인 또는 5인 미만 공동사업자로 상시근로자 없이 사업을 영위하는 자(부동산업 등 제외*)를 의미한다.
* 제외업종(1인창조기업법 시행령 별표1) : 부동산업, 도·소매업, 숙박업, 음식점·주점업, 광업, 수도업, 운수업, 금융·보험업 등 32개 업종(한국표준산업분류 중분류 기준)
1인 창조기업 실태조사는 매년 조사·공표하는 국가승인통계(제14201호)로, 국가데이터처의 '23년 기준 기업통계등록부(SBR)에 등록된 사업체 중 한국표준산업 분류체계상 중분류 43개 업종에 해당하는 1인 창조기업 일반현황과 5,000개의 1인 창조기업 표본 설문조사를 활용한 특성 현황을 발표한다.
* 「1인 창조기업 육성에 관한 법률」 제6조에 근거
<2025년 1인 창조기업 실태조사 개요>
◊ (조사대상) '23년 기준 한국표준산업 분류체계상 중분류 43개 업종에 해당하는 1인 창조기업
◊ (유효 표본 수) 5,000개 사업체
◊ (조사내용) 4개 부문 67개 항목('기업 일반현황' 11개, '1인 창조기업 창업현황' 24개, '기업운영현황' 23개, '지원정책' 9개) 설문조사
◊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허용오차 ±1.38%
◊ (조사방법) 방문 면접조사(이메일, 팩스, 인터넷 조사 병행)
◊ (조사기간) 2025년 8월~10월
* 퍼센트 수치는 소숫점 첫째자리까지 반올림한 결과
< 1인 창조기업 일반현황 >
'23년 기준 1인 창조기업 수는 총 1,162,529개로 '22년 1,007,769개 대비 크게 증가(15.4%)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 연도별 1인 창조기업 및 전체 창업기업 수 > (단위 : 만개)
구분
'23년 실태조사
('21년 기업통계등록부)
'24년 실태조사
('22년 기업통계등록부)
'25년 실태조사
('23년 기업통계등록부) 전체 창업기업 수
(1인 창조기업 수/비중)
454.9
(98.7/21.7%)
482.9
(100.7/20.9%)
490.2
(116.3/23.7%)
업종별 1인 창조기업 비중은 '전자상거래업'(27.9%), '제조업'(21.2%),'교육서비스업'(17.1%) 순으로 나타났다. (3개 업종 비중 : 66.2%)
< 업종별 1인 창조기업 비중>
구분
전자
상거래
제조
교육
서비스
전문,과학
기술서비스
출판, 정보통신 등 서비스
사업시설
관리등 서비스
개인· 소비용품 수리
창작
예술 여가
서비스
농림
어업
기타 금융 지원
서비스
계
비중(%)
27.9
21.2
17.1
11.1
7.1
6.3
6.0
2.4
0.7
0.2
100.0
지역별 1인 창조기업 비중은 경기 29.4%(34.2만개), 서울 22.5%(26.2만개), 부산 6.0%(7만개), 경남 5.6%(6.5만개), 인천 5.5%(6.4만개) 순으로 나타났으며, 수도권이 57.5%(66.8만개), 비수도권이 42.5%(49.4만개)를 차지하였다.
< 지역별 1인 창조기업 비중 >
구분
수도권
비수도권
계
지역
경기
서울
인천
부산
경남
대구
경북
충남
전북
전남
광주
대전
충북
강원
울산
제주
세종
비중(%)
29.4
22.5
5.5
6.0
5.6
4.5
4.2
3.5
2.7
2.7
2.4
2.6
2.5
2.3
1.7
1.2
0.7
100.0
< 1인 창조기업 특성현황 >
대표자 연령은 평균 55.1세, 성별은 남성 70.7%, 여성 29.3%로 조사되었으며, 기업당 평균 매출액은 266.4백만원, 당기순이익은 36.2백만원으로 나타났다.
< 대표자 연령 >
< 재무현황(백만원) >
< 대표자 성별(%) >
기업형태는 법인기업(14.2%)보다 개인사업체(85.8%)가 비중이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주요 거래처로는 '개인 소비자(BtoC)'가 78.0%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고, '기업체(BtoB)' 19.1%, '정부·공공기관(BtoG)' 2.4% 순으로 나타났다.
< 기업 형태(개) >
< 주요 거래처(%) >
평균 업력은 약 13.1년으로 '11년 이전에 설립된 기업이 39%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였고 전직 업종과의 연관성은 59.7점, 창업 전 직장 평균 근무기간은 16.3년으로 나타났다.
< 평균 업력(%) >
< 전직 업종 연관성(%) >
< 창업 전 근무기간(년) >
1인 창조기업 창업 동기는 '더 높은 소득을 얻기 위해'(40.0%), '적성과 능력 발휘'(36.5%), '생계유지를 위해'(14.5%) 순이며, 창업 준비기간은 평균 13.1개월로 조사되었다.
< 창업 동기(%)>
< 창업 준비기간(개월) >
또한, 창업 후 첫 매출 발생기간은 평균 2.6개월, 손익분기점 도달기간은
평균 29.8개월로 나타났다.
< 첫 매출 발생 소요기간(개월) >
< 손익분기점 도달 소요기간(개월) >
◊ '1인 창조기업 특성현황' 통계 수치는 모두 2023년 기준으로 선정된 유효 표본 5,000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한 2024년도 조사결과입니다.
※ 「2025년 1인 창조기업 실태조사」 결과보고서는 중소벤처기업부 누리집(http://www.mss.go.kr) 또는 창업진흥원 누리집(http://www.kised.or.kr)에서 내려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