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에셋파트너스(대표 이희성)는 프리미엄 체형관리 장비를 전문으로 하는 엘피지오웰니스에 3억원 규모의 추가 투자를 집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스타에셋파트너스가 운용 중인 ‘케이뷰티스타 SAP 개인투자조합 1호-P’를 통해 진행되었으며, 2025년 1억원 선행 투자에 이어 클럽딜 방식으로 이루어져 총 4억원 규모의 투자가 완료됐다.
엘피지오웰니스는 LPG CELLU M6 ALLIANCE, 써마웨이브(Thermawave), 써마웨이브 메드 등 체형·피부 관리 장비를 중심으로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직영센터와 가맹점을 통해 제품과 서비스를 검증하고 관련 데이터를 축적하는 체계를 갖추고 있다.
또한 표준화된 시술 프로토콜과 운영 매뉴얼을 기반으로 의료기관 및 에스테틱 채널에 장비를 공급하며, 건강기능식품과 이너뷰티 제품까지 결합한 ‘토털 케어’ 모델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단순 장비 판매를 넘어 통합 웰니스 솔루션 기업으로 확장하고 있다.
스타에셋파트너스는 이번 투자의 주요 이유로 엘피지오웰니스 경영진의 전문성과 실행력을 꼽았다. 신경민 대표는 15년 이상 병원 경영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윤재 대표는 의료기기 영업 및 유통 경력 16년을 갖추고 있다. 양측은 국내외 웰니스 시장에서 검증된 전문성과 운영 역량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희성 스타에셋파트너스 대표는 “엘피지오웰니스는 장비 공급뿐 아니라 직영센터에서 검증된 데이터와 표준화된 프로토콜을 기반으로 토털 웰니스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갈 잠재력이 크다”며 “경영진의 전문성과 실행력을 높이 평가해 후속 투자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프리미엄 체형관리 및 통합 웰니스 시장에서 직영센터 기반 검증과 데이터 활용 전략이 투자자 관심을 받으며 국내·외 투자 유치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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