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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각지에서 생산된 장애인생산품 한자리에 모여 우수성 알린다

전국 각지에서 생산된 장애인생산품 한자리에 모여 우수성 알린다 - 장애인직업재활시설 등 50개 시설 참여, 장애인생산품 홍보 및 판매 -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제46회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앞두고 4월 9일(목)부터 이틀 동안 청계광장(서울 중구 소재)에서 '2026년 장애인생산품 홍보장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장애인생산품 홍보장터는 장애인생산품에 대한 인식개선을 통해 민간시장 판로 확대를 지원하려는 취지로 2016년 이후 매년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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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각지에서 생산된 장애인생산품 한자리에 모여 우수성 알린다

- 2026년 장애인생산품 홍보장터 개최 -

  • 장애인직업재활시설 등 50개 시설 참여, 장애인생산품 홍보 및 판매 -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제46회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앞두고 4월 9일(목)부터 이틀 동안 청계광장(서울 중구 소재)에서 '2026년 장애인생산품 홍보장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장애인생산품 홍보장터는 장애인생산품에 대한 인식개선을 통해 민간시장 판로 확대를 지원하려는 취지로 2016년 이후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번 홍보장터에는 전국 장애인직업재활시설 등 50개 시설에서 참여하여 전시·판매 부스를 운영한다. 각 부스에서는 중증장애인생산품 생산시설에서 만든 식품, 생활용품, 공산품 등 다양한 장애인생산품을 전시·판매할 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 등도 운영한다.

2025년 말 기준 전국의 834개 장애인직업재활시설*에서 2만 2천여 명이 직업재활을 지원받고 있으며, 이 중 장애인근로자는 1만 5천여 명으로 사무용품, 제과제빵, 커피원두 등 151종의 장애인생산품을 생산·판매하고 있다.

* 근로사업장 77개소, 보호작업장 719개소, 직업적응훈련시설 38개소

한편, 보건복지부는 장애인직업재활시설 등이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할 수 있도록 공공기관에 총구매액의 1.1% 이상을 중증장애인생산품으로 구매하도록 의무를 부여하는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제도'를 함께 운영하고 있다.

김민정 장애인자립기반과장은 "장애인이 사회의 구성원으로 참여하기 위해서는 장애인에게 일할 기회를 제공하는 직업재활이 매우 중요하며, 장애인직업재활시설 등 중증장애인생산품 생산시설에서 생산하는 품목이 점점 다양해지고, 날이 갈수록 품질도 우수해지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번 행사를 통해 장애인생산품의 우수성을 시민들이 직접 확인하고, 장애인의 직업재활에 힘을 더해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구매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하였다.

<붙임> 1. 장애인생산품 홍보장터 개요 2. 장애인생산품 홍보장터 참가시설 및 품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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