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1분기 재해조사 대상 사고사망자는 113명(98건)으로 전년 동기 137명(129건) 대비 24명(17.5%), 31건(24.0%) 감소
ㅇ'22년 통계 작성 이후, 1분기 기준 가장 적은 사고사망자 수를 기록
ㅇ(업종별) ▲건설업 39명(39건)으로 32명(45.1%) 감소(24건 감소)▲제조업 52명(39건)으로 23명(79.3%) 증가(10건 증가)▲기타업종 22명(20건)으로 15명(40.5%) 감소(17건 감소)
ㅇ(규모별) ▲50인(억) 미만은 59명(57건)으로 24명(28.9%) 감소(26건 감소)▲50인(억) 이상은 54명(41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동일(5건 감소)
-특히, 5인(억) 미만에서 28명(28건)으로 15명(34.9%) 감소(15건 감소)
ㅇ(유형별) 떨어짐이 전년 동기 대비 절반으로 감소하였고(31명 감소), 물체에 맞음(18.8%), 무너짐(27.3%) 등 감소, 화재·폭발은 전년 동기 대비 증가(10명 증가)
□ 건설업과 기타업종에서 큰 폭 감소(각각 45.1%, 40.5%) 하였는데 이는 이재명 정부의 강력한 중대재해 근절 의지를 토대로,
- 작년 하반기부터 소규모 사업장 대상 점검·감독 확대, 지방정부·관계부처·민간 기관과의 협업 강화 등이 일정 부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임
ㅇ이에 따라, 건설업은 5억 미만 현장에서 전년 동기 대비 9명(33.3%) 감소, 50억 이상의 현장에서는 전년 동기 대비 22명(68.8%) 감소
-기타업종은 특히 5인 미만 사업장에서 전년 동기 대비 9명(69.2%) 감소
ㅇ다만, 제조업은 지난 3.20. 발생한 대전 자동차 부품공장 대형 화재사고(사망 14명) 등의 영향으로 50인 이상 사업장에서 사고사망자 수 증가
□ 정부는 산재 사망사고 감소 추세를 이어 나가기 위해,
ㅇ산재 이력 등 기반으로 선정한 고위험 사업장(약 10만 개소) 대상 전수 조사 및 점검·감독을 연계하는 등 관리 강화
-지방정부, 관계부처, 민간 협·단체와 함께 지붕·태양광 등 지역의 고위험 작은 사업장 정보 공유 등을 통한 길목 찾기, 안전한 일터 지킴이(1천명) 등을 통한 작은 사업장 중심의 점검·감독도 지속
ㅇ화재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해 소방청-노동부 간 화재 발생 사업장 정보 공유체계를 구축하고, 위험·불량 사업장은 점검·감독과 연계할 계획
-아울러, 화재 위험 사업장 등 3,900여 개소를 대상으로 노동부-소방청 합동 긴급 점검, 기획 감독도 진행 중임
□ 올해에는 반드시 산재 사망사고를 획기적으로 감축하여 국민들이 안전한 일터로의 변화와 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음
문 의: 중대산업재해수사과 류경호(044-202-8958), 정예슬(044-202-8946), 정재학(044-202-8959), 신상호(044-202-8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