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의료관광 비자 개선을 통해 지역 특화 웰니스 관광 산업 활성화 가동
'외국인환자 우수 유치기관'지정 확대 등 지역 민생 경제 활성화 방안 마련
법무부(장관 정성호)는 중동 분쟁으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여 지역 관광 인프라 전반의 수익성 저하 등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 위기를 기회로 전환시키기 위해 4월 15일(수)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 주재로 '외국인환자 의료관광 유치기관' 및 관계 기관이 참여하는 간담회를 개최하여 본격적으로 비자제도를 개선합니다.
※ (참석 기관) 인하대학교의과대학부속병원, 원광대병원, 이화의료원, 삼육부산병원, 순천향대부속부천병원, 인천세종병원, ㈜에어맨, ㈜유비크, ㈜고려의료관광개발, 메디코퍼 등 총 16개 유치기관 및 문화체육관광부, 보건복지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부산서구청, 주한몽골대사관 등
[※ 상세내용 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