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동전쟁 위기 극복을 위한 2026 추경 긴급 투입
■ 물류비 상승으로 커진 부담, 수출 중소기업이 버틸 수 있도록 1300억 원 긴급 투입
① 일반바우처, 중동 피해기업 우선 지원 - 800억 원
- 중동 지역 분쟁으로 현지 수출에 차질을 겪는 기업 우선 선정
- 약 2300개사 지원, 수출 규모에 따라 기업당 최대 1억 원 지원
② 물류전용바우처, 지원 항목 확대 투입 - 500억 원
- 기존 중동 중심에서 국제운송 실적이 있는 전체 중소기업으로 지원 확대
- 해상·항공 운임, 보험료 등 기존 물류비 지원 항목 포함
- 무상샘플 운송비, 풀필먼트 등 현장 수요 반영해 지원 범위 확대
③ 선정은 빠르게 절차는 간소하게
- 패스트트랙 가동
- 선정기간 단축: 3개월 → 1개월 - 정산 절차 간소화: 4단계 → 3단계
중소기업이 불확실한 대외환경 속에서도 수출 모멘텀을 이어갈 수 있도록 든든한 수출 안전망이 되겠습니다. 지원대상은 넓히고 지원 속도는 더욱 높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