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일보는 「한국어능력시험, 해외서 먼저 보고 국내 중국인에 답 유출」(4.16. 조간)에서 다음과 같이 보도
- 토픽이 국가별로 시차를 두고 진행되고 대륙별 문제가 유사한 점을 악용해 중국 소셜미디어에서 익명으로 답안을 판매하는 정황 확인
2. 보도내용에 대한 설명
□ 교육부와 국립국제교육원은 토픽의 공정성 관리와 부정행위 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해당 사안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습니다.
※ 지난 4월 12일(일) 치러진 제105회 토픽 시험에서 중국 소셜미디어를 통해 답안을 구매한 부정행위자를 감독관이 현장 적발하여 경찰 신고 및 인계 완료
- 향후 수사를 통해 부정행위자 추가 적발 및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할 방침입니다.
□ 교육부와 국립국제교육원은 국가별 시차를 이용한 답안 유출을 원천 방지하기 위해 대륙별 시험지 간 유사성이 없도록 하는 등 공정성 강화 대책을 마련하여 7월 시험부터 즉시 적용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