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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트레일 구간 57%가 인구감소지역…지역 활성화 해법 찾는다

동서트레일 구간 57%가 인구감소지역…지역 활성화 해법 찾는다 - 국립산림과학원, 동서트레일 기반 지역 활성화 방안 논의…충남권 현장간담회 개최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15일(수) 충청남도 홍성군 마을만들기 지원센터에서 동서트레일과 지역 산림문화를 융합한 지역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국립산림과학원을 비롯해 건축공간연구원, 홍성군, 홍주문화관광재단, 홍성 마을만들기 지원센터 등 민·관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동서트레일을 기반으로 한 실질적인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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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트레일 구간 57%가 인구감소지역…지역 활성화 해법 찾는다

  • 국립산림과학원, 동서트레일 기반 지역 활성화 방안 논의…충남권 현장간담회 개최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15일(수) 충청남도 홍성군 마을만들기 지원센터에서 동서트레일과 지역 산림문화를 융합한 지역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국립산림과학원을 비롯해 건축공간연구원, 홍성군, 홍주문화관광재단, 홍성 마을만들기 지원센터 등 민·관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동서트레일을 기반으로 한 실질적인 지역 활성화 전략이 논의됐다.

동서트레일은 충청남도 태안군에서 경상북도 울진군까지 이어지는 우리나라 최초의 백패킹형 장거리 트레일(55개 구간, 849km)로, 2027년 전 구간 개통을 목표로 조성되고 있다. 전체 구간 중 인구감소지역은 57%, 산촌지역은 34%를 차지한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숲길 평가체계 구축 및 운영 활성화 방안 ▲지역발전을 위한 산림문화 상품화 실현기술 개발 등의 연구 성과가 공유됐다. 참석자들은 지방자치단체와 지역 민간 주체의 역할 확대를 위한 협력 지점을 발굴하고, 지역 특화 산림문화 상품화와 숲길 기반의 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이번 충남권 간담회를 시작으로 동서트레일 권역별 지방자치단체와 민간 주체들이 참여하는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연구과 김성학 박사는 "동서트레일은 지역 활성화를 견인하는 자연 기반의 핵심 관광자원"이라며, "지역 기반의 산림문화상품 개발 및 산업생태계 구축 연구를 통해 지역성장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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