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나프타와 석유화학 제품의 수급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보도내용>
□ 데일리안 「정부 나프타 '우회로 물량' 확보했지만…한화토탈 '불가항력' 선언」, 서울경제 「이번엔 PX…석화 '불가항력' 확산」, 머니투데이 「한화토탈, PX 공급 '불가항력' 선언」 등 제하의 기사에서,
- "정부가 대체 공급선 확보에 나섰으나 실제 물량이 입고되기 전까지 발생하는 공급 공백이 발생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정부 입장>
□ 정부는 석유화학 업계와 협력하여 나프타의 신속 도입 및 석유화학제품 국내 물량 공급 안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지난 4.10 나프타 수입 지원을 위해 6,744억원의 추경 예산을 편성하였고, 이를 통해 우리 석유화학 기업들은 나프타 도입을 더욱 확대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 특히, 최근 중동 특사를 통해 최대 210만톤의 나프타를 확보하였고, 확보 물량은 4월말부터 순차적으로 도입되어 석유화학 제품 생산에 투입될 예정입니다.
□ 한편, PX 공급 불가항력 선언과 관련하여, 한화토탈에너지스는 보도 참고자료(4.16일)를 통해 "한화토탈의 PX 제품은 국내 공급이 적은 제품이기 때문에 내수에는 큰 차질이 없을 것"이라고 하면서, "PE·PP 등을 생산하는 NCC 공장은 정상 가동하여, 주요 석유화학 제품의 내수공급을 차질없이 이행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 정부는 PX 수급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면서, 대체생산 등 국내 공급 안정화를 위해 필요한 조치를 실행해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