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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여수에서 에너지.녹색대전환 위한 국제 기후·에너지안보 협력의 장 연다

제가 오늘 말씀드릴 내용은 녹색 대전환 국제주간 관련 내용입니다. 4월 22일부터 25일까지 전남 여수세계박람회장 일원에서 녹색 전환, 녹색 대전환 국제주간을 개최하게 됩니다. 이거는 국제, 국내에서 최초로 열리는 제3차 유엔기후변화협약, 기후주간하고 2026년 기후변화주간과 연계해서 진행되는 대규모 국제기후에너지 행사입니다. 이 기간 동안 고위급 에너지 전환 정책 대화를 포함해서 개회식이 개최가 되고요. 인공지능 시대 에너지 절약 대화, 또 녹색분류체계의 전환, 금융토론회, 기후테크, 금융 이런 다양한 주제별 논의와 다채로운 체험
#부처브리핑 #정책브리핑

기후에너지환경부 국제협력관 정은해입니다.

제가 오늘 말씀드릴 내용은 녹색 대전환 국제주간 관련 내용입니다.

4월 22일부터 25일까지 전남 여수세계박람회장 일원에서 녹색 전환, 녹색 대전환 국제주간을 개최하게 됩니다. 이거는 국제, 국내에서 최초로 열리는 제3차 유엔기후변화협약, 기후주간하고 2026년 기후변화주간과 연계해서 진행되는 대규모 국제기후에너지 행사입니다.

이 기간 동안 고위급 에너지 전환 정책 대화를 포함해서 개회식이 개최가 되고요. 인공지능 시대 에너지 절약 대화, 또 녹색분류체계의 전환, 금융토론회, 기후테크, 금융 이런 다양한 주제별 논의와 다채로운 체험형 행사와 전시가 개최됩니다.

저희가 다 세어보니까 거의 67개가 되더라고요. 이 행사 공식 주제는 '녹색 대전환, 모두의 성장의 길'입니다. 녹색 대전환이 탄소중립과 지속 가능한 경제를 함께 실현하기 위해서 산업과 경제구조 전반을 혁신하는 과정을 의미한다. 그리고 특히 지금 에너지, 중동 사태로 인한 에너지 안보 위기 속에서 녹색 대전환을 통해서 모두의 새로운 성장의 기회를 만들어 낸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행사 첫날 22일 개회식에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을 비롯해서 타국 부처 장차관, 국제기구 및 주한공관 고위급 인사, 학계, 산업계, 시민사회 약 800명 참석할 예정입니다.

주요 내용으로 저희 장관님, 김성환 장관이 우리나라의 에너지 전환 정책방향 국제사회와 먼저 공유하고 마쓰오 다케히코 일본 경제산업성 차관, 일본은 GX를 이쪽에서 주로 주관하고 있는데요. 차관 그리고 우고 아스투토 주한유럽연합대사 등이 참석을 해서 지역의 정책을 소개합니다.

그리고 각 계층을 대표해서 어린이, 청년, 국제기구, 정부, 산업계 인사가 나와서 행동선언을 할 예정이고요. 2부에서는 에너지 전환의 장벽이 무엇이고 이걸 해결하기 위한 실질적인 국제협력 방안에 대해서 토론을 할 예정입니다.

김상협 글로벌녹색성장기구 사무총장 그리고 노우라 함라지 유엔기후변화협약 부사무총장, 안네 카리 한센 오빈드 주한노르웨이대사 그리고 볼리비아 개발기획환경부 차관, 베트남 농업환경부 차관 등이 논의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또 그다음 날인 네이버, GE베르노바, 슈나이더일렉트릭, 클라이밋 그룹 등 다양한 국내 산업계 기관들이 모여서 AI 확산에 따른 에너지 수요 증가에 대한 전략을 논의하는 그런 전략 대화가 또 개최됩니다.

녹색 대전환이라고 하는 것이 에너지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를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수송 부문 탄소중립을 위한 이동수단의 전동화 그리고 지방정부 탄소중립 활성화 포럼, 기후테크, 녹색분류 체계, 또 기후테크 신산업 육성, 금융지원 이런 것들을 함께해서 굉장히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지고 협력이 이루어지는 그런 장이 되겠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이를 통해서 국내외 녹색 대전환 논의 확산시키고 또 오는 6월에 발표할 예정인 대한민국 녹색 대전환 추진전략에 대해서 정책 공감대를 국내외적으로 사전에 형성하는 한편, 우리 기후에너지 분야의 우리나라의 선도적 역할도 강화될 예정입니다.

이어서 같은 장소에서 동시에 개최되는 유엔기후변화협약 기후주간은 매년 11월 당사국 총회가 개최되는데 거기에 앞서서 정부국제기구, 시민사회 등 한 1,000명 정도가 모여서 다양한 논의를 하는 그런, 기후위기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대규모 국제 기후회의입니다.

이렇게 돌아가면서 대표별로 개최되다 보니까 올해는 아시아 지역이었는데요. 한 5개 국가 등이 유치 신청했다고 듣고 우리나라가 개최지로 올해 1월쯤 확정이 되었습니다. 198개국 당사국이 참여해서 주요 의제인 감축, 적응, 재원, 이행, 탄소시장 이런 파리협정의 실질적 이행을 위한 핵심적인 현안을 선제적으로 점검하는 회의입니다.

또 함께 지구의 날 4월 22일이지 않습니까? 4월 22일을 기념한 2026년 기후변화 주간행사도 운영됩니다. 미래 세대와 함께 하는 기상과학관 탐험 그리고 대한민국 기후위기 진단토론회 그리고 탄소중립 포인트 신규 참여기업 업무협약식 같은 다양한 행사가 개최되며, 또 엑스포 디지털 갤러리에서 탄소중립 실천 홍보관도 함께 운영될 예정입니다.

또 여러분들 아시는 것처럼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춰서 오후 8시부터 10분간 전국 동시 소등 행사를 진행합니다. 아주 핵심적인 사이트들 함께 진행할 예정이고요.

특히 올해는 기후 행동을, 행동을 주제로 하는 캠페인 송, 약간 즐거운 블룸어게인이라고 하는 아이돌 그룹의 캠페인송이 만들어져 있고 국가 유산 속 기후위기 대응의 지혜를 담은 특별 영상도 제작해서 공개할 예정입니다.

이게 행사 3개가 함께, 3개 주간이 함께 만들어지다 보니까 행사 내용도 되게 많고 해서 구체적인 내용들은 전용 누리집이 있습니다. 'www.gxweek.kr'이 저희가 주관하는 녹색 대전환 국제주간에 대한 모든 행사 내용들이 올라가 있고요.

그리고 유엔 측에서 주관하는 제3차 유엔기후변화협약 기후주간은 'unfccc.int' 들어가 보시면 바로 올라가 있습니다.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질문·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표기하였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준비하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최근에 인도가 COP33을 포기하겠다는 것이 외신 보도를 통해서 봤는데 최근 한국에서는 여수나 포항이라든지 이런 곳들이 COP33을 유치하기 위해서 뛰고 있지 않습... 뛰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혹시 이번에 오시는 기회가 한국에서도 COP가 열릴 수 있는 초석이 될 수 있을 거로 보시는지가 먼저 궁금하고요. 그렇습니다.

<답변> 저희도 조금 놀랐는데 4월 6일 자로 이게 아시아 지역에서 결정되기로 돼 있는데 인도가 아시아 지역 의장에게 유치를 철회하겠다는 레터를 보냈다는 걸 저희한테 다시 *** 하면서 저희도 알게 되었습니다.

일단 2028년이라고 하는 해가 굉장히 중요한 해인데 저희가 G20 정상회의를 개최하고, 또 제4차죠? 유엔 오션 콘퍼런스를 또 개최하고 있어서 정부 차원에서는 COP33 개최에 대한 어떤 생각은 없는 상태이고 논의를 한 적이 없습니다.

또 이게 2028년이라고 하는 그간의 굉장히 중요한 해이기 때문에 국제적인 논의 동향이라든지, 또 이걸 했을 때 저희가 어떤 의미가 있고 어떤 성과가 있을지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봐야 되는 상황인 것 같고요.

지자체는 사실 굉장히 오래전부터 이 COP을 유치하기 위해서 노력을 해왔는데 그 노력은 굉장히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거는 지자체가 결정할 사항이라기보다는 모든 차원에서 정부가 결정할 사항이라는 점을 그냥 말씀드리는 걸로 마무리하고자 합니다.

<질문> 하나만, 하나만 더 이어서 여쭤보고 싶은데 이게 사실은 국제협력팀하고는 크게 관련이 없을 수 있지만 방금 좀 전에 브리핑했던 것처럼 에너지 관련해서, 그러니까 석유에너지라든지 이런 쪽으로 계속 이슈가 되고 있어서 혹시 녹색전환 말고 이 석유... 석유 문제 혹은 EU 탄소에너지가 되게, EU 탄소에너지에 대한 절감 노력이라든지 이런 캠페인도 혹시 이쪽에서 같이 열릴 가능성이 있는지.

<답변> 이 행사가 에너지 절약도 친환경적으로 치러지기 위해서 굉장히 많은 지자체에서 노력을 하고 있고요. 저희도 함께 노력하고 있고, 특히 대중교통 활용이라든지 또 셔틀, 또 셔틀이나 이런 행사 지원 차량들은 또 전기·수소차로 활용하고, 또 텀블러 사용 노력이라든지 플라스틱 저감을 위한 노력 같은 것들을 잘 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게 중동 사태 와중에 만들어... 크게 개최되는 행사여서 저희들도 걱정을 했었는데 UNFCCC 측에서는 오히려 잘 됐다, 지금 이런 사태일수록 더 에너지 대전환이 정말 필요하다, 라고 보는 입장이어서 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사무총장이 자기 Linkedin에 우리 대통령님의 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대전환이 필요하다, 라고 하는 기사를 이렇게 딱 인용하면서 정말 훌륭한 말씀이다, 이렇게 얘기할 정도로, 오히려 여기서 그런 논의들을 EU도 그렇고 일본도 그렇고 굉장히 많은 나라들이 그런 논의들을 적극적으로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질문> 안녕하세요? 두 가지만 질문드리도록 하겠는데요. 우선은 첫 번째는 67개 세션 다양한 포럼이 열리는 대규모 국제 행사인데 실제로 어떤 공식 성명서나 결의문이 채택되는지, 혹은 정책적 합의가 도출되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주요 참석 인사들을 보면 차관들, 대사들인데 원래 장관급 초청으로 알고 있었는데 행사가 격하된 게 아닌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이게 행사의 성격이 communique라든지 chair summary라든지 이런 걸 만들어내는 행사가 있고, 이거는 논의와 협력을 위한 행사여서 조금 성격이 달라서요. 저희가 그런 chair summary나 이런 발표문이나 이런 걸 만들어낼... 내지는 않습니다. 다만, 굉장히 녹색 대전환에 있어서 모든 측면에 관련되는 것들을 이 장에 한번 다 풀어놓고 각국과 함께 논의를 해서 우리 전 지구가, 세계가 어떻게 녹색대전환으로 나가야 될 수 있는지를 논의하는 그런 측면이 더 크다고 봐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이게 약간 저희도 여러 가지 장관님들이 참석하는 부분 관련해서 다른 나라도 지금 사실 마찬가지로 출장이 사실 조금 어려운 측면이 없지 않아 있는 측면도 있고요. 그리고 4월 22일 저희가 지구의 날 기념해서 이 주간을 개최하기 때문에 그 기간에 또 각자의 나라에서 행사와 이런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차관님들과 또 다른 대사님들이 많이 참석해 주시고 또 한 1,000여 명 정도 되는 각국의 대표단들이 참석해 주시는 것이기 때문에 행사로서의 큰 의미는 충분히 있다고 보고,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질문> 저는 그냥 아까 말씀하신 것 확인하고 싶어서 그런데요. 그럼 COP33 유치에 대한 정부의 입장과 기후부의 입장이라는 거는 아직 검토해 보지 않았다, 정도로 보는 건지, 아니면 정부 차원에서는 계획이 없다, 라고 보면 되는 건지가 궁금합니다.

<답변> 아직은 계획이 없다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검토를 새로 해야 될지도 고민이 필요한 상황인 것 같습니다.

<질문> 그럼 이게 검토 결과 계획이 없다, 라고 보면 되는 건지, 아니면 그냥 검토조차도 이게 시일이 좀 남았으니까 아직까지도 검토를 해본 적이 없다, 라고 봐야 되는 건지가 궁금해서요.

<답변> 이게 시기로 보면 COP33이 2028년이니까 2027년에 결정되는 사항이거든요. 그래서 시간이 조금 여유가 있는 거는 사실입니다.

조금 저희가 검토... 현재 4월 7일에 저희가 알기 전까지는 사실 검토할 필요도 없었고 검토를 안 했던 것이죠. 상황이 변화가 있었던 겁니다.

<질문> 그래도 상황 변화 때문에 이유, 그러니까 이게 왜냐하면 또 오해할 수 있어서, 정부는 계획이 없다, 라고 오해할 수 있어서. 그러면 아직은 검토를 해본 적이 없다.

<답변> 검토는 해본 적이 없다.

<질문> 그러니까 상황 변화 이후에는 검토를 해본 적이 없다고...

<답변> 네. 검토해 본 적 없다, 이렇게 말씀드리면 될 것 같습니다.

<질문> 제가 알고 있는 게 맞는지 궁금하긴 한데 미국 같은 경우 UNFCCC 탈퇴를 했죠? 그렇죠? 그리고 이번 행사에 미국 관계자는 아예 안 오는지, 아니면 미국 정부 관계자는 안 온다 하더라도 미국 측의 다른 인사라도 오는지가 궁금하고요.

또 반대로 그렇게 되면 사실 국제무대에서 패권이나 이런 것들이, 기후패권이라고 해야 되나? 그런 것들이 중국이나 한국이나 유럽 이쪽에 기회가 될 법해 보이는데, 미국이 만약에 제한적으로 오게 되면... 제한적으로 오는 상황에서 어느 나라가 주도적으로 여기서 발언을 하고 역할을 할 것으로 보시는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답변> (관계자) 지금 저희가 현재 파악한 바로는 저희한테 직접 신청을 하는 건 아니고 유엔에서 관리하고 있는 신청을 받아서 하는 부분이고, 저희가 어느 나라에 누가 정확히 참석하는지까지는 정보를 제공받을 수는 없는 상황이고요.

저희가 아는 바로 말씀드리자면 미국에 있는 각종 그런 시민단체, 예를 들어 클라이밋 그룹이라거나 NGO 측에서는 여러 명이 참석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답변> 이게 말씀드린 대로 31개 UNFCCC 주관 행사들은 지금 계속 컬렉팅하고 있어서 그 정보들이 나중이 돼야 아마 취합이 될 것 같은데, 강부영 과장 얘기한 것처럼 기업 그다음에 필란트로피 그런 분들은 굉장히 많이 오시는데, 그래서 미국 국적의 분들이 많이 오시는 건 사실입니다. 그런데 미국 대표단이 클라이밋 위크에 오는지를 확인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질문> 그리고 전체 프로그램을 보면 부차적인 명칭에 원전 얘기는 잘 안 보이거든요. 그러니까 i-SMR이라도 사실 보면 원전이 K-텍스노미나 그리고 기후테크 혁신포럼 이렇게 펑퍼짐한 제목 안에서는 다뤄질 법도 한데, 지금 배포된 프로그램에는 원전이라는 워딩 자체는 지금 보이지는 않지만 행사 안에서 어느 정도 다뤄질 여지가 있는지, 그러니까 원전이 탈탄소 전원이긴 하지만 녹색 기술로는 보기 어려워서 빠져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답변> 그건 에너지 대전환이라는 차원에서 종합적으로 논의를 하는데 어느 하나 기술 딱딱 찍어서 지금 논의를 하는 거는 아닌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전반적인 논의가 이루어진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답변> (관계자) 이번에 유엔 행사하면서 요청이 많이 온 부분 중의 하나가 아무래도 한국이 제조업이 강한 나라고 산업 부문의 탈탄소화에 관심이 많아서 기후테크나 그런 행사들은 산업 부문의 그런 감축 기술이나 이런 중심으로 준비를 했습니다. 그 이유에는 사무국 측의 요청이기도 했고요. 산업 부문의 탈탄소화에 대해서 한국의 경험을 공유받고 싶다는 요청이 있었습니다.

<질문> 이게 원래 자료에는 인도네시아 측 장관이 참석한다고 쓰여 있었던 것 같은데 이게 삭제됐죠? 어렵다고 통보 온 거니까. 혹시 '오겠다.'라고 통보를 하셨다가 안 오는 나라가 좀 있나요? 확인되는 것들이.

그리고 아까 참석국들 지금 파악이 어렵다고 말씀하셨는데 참가국 파악은 언제쯤 가능한가요?

<답변> 198개국 대상으로 Mandated 이벤트가 있고 Implementation 포럼이 있어서 지금 비자 같은 것들 계속 프로세싱하고 있어서 그런 거거든요. 적어도 제 생각에는 60~70개국 이상 정도에서는 당연히 오는 행사여서요. 그 정도라고 생각하고 있고 그 외에도 저희가 이 행사하고 동시에 또 하는, 그건 또 별도로 행사가 나가긴 할 건데요. 이 행사 앞에 맞춰서 수주 지원이라든지 우리나라 해외 수출 지원하는 행사들을 할 때 한 30개국 정도가 오시거든요. 그래서 그런 거 다 합치면 한 70~80개국 정도는, 그 이상이라고 생각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는 저희도 약간 불안불안했었거든요. 이게 왜냐하면 인도네시아 지난번 정상님이 오셔서 저희하고 MOU를, 환경 MOU를 이미 체결하셨거든요. 그래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와 주신다고 그래서 굉장히 기뻤는데 아마 조금, 바로 인도네시아 쪽에서 지난번에 그런, 한국과 있었는데 몇 주일 안 돼서 또 그런 거를 하시기가 조금 어렵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질문> *** <답변> 그건...

<답변> (관계자) 인도네시아도 파리협정의 당사국이기 때문에 인도네시아 정부 대표단은 참석할 예정입니다. 아까 앞서 국장님이 말씀하셨듯이 지금 중동전쟁 이후로 그리고 각 국가별로 고위급 출장에 제약이 많아서 저희가 행사를 준비할 때 생각하지 못했던 지금 조금 그런 상황이 되었다고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질문> 이 주요 프로그램이나 행사에서 발표하게 될 내용에 대한 자료 같은 거 혹시 정리해서 사전에 제공을 해 주실까요?

<답변> 일단 UNFCCC 행사들은 간단한 내용들이 정리가 되어 있는데 우리 행사들도 지금 사실은 핵심 내용들이 여기에 들어 있긴 하거든요. 간단하게 정리했는데 조금 더 구체적인 발표 내용이라든지 이런 거에 관심 있으시면 찍어서 말씀해 주시면 행사 준비하는 각 주체들한테 받아서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질문> '인공지능 시대, 에너지 전략 대화' 이런 프로그램 관련해서 발표 내용이라든지 이런 것들.

<답변> 그거는 제공해 드리겠습니다. 그거는 아마 별도로 보도자료도 하나 내려고 지금 저희가 준비하고 있습니다.

<질문> 언제쯤 받을 수 있을까요? 자료를.

<답변> (관계자) 지금 발표 자료를 아직 사실 다 개별 발제자들에게 취합을 못 했고요. 그 발제자들은 저희 홈페이지 'gxweek.kr'에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보도자료는 간략하게 커트 따서 지금 준비해서 아마 이번 주 중에는 선 배포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추가 자료도 준비되는 대로 공유해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질문> 제가 늦게 와서 확인은 못 했는데 이게 되게 중요한 행사들이 많이 있잖아요, 많이 봐야 될 수 있는 거고. 그런데 이 신청, 여기 등록을, 등록하는 부분을 오늘 하면 등록이 거의 끝난 와중인데 그게 안내가 왜 없었는지가 궁금하고, 홈페이지 같은 것도 다 만들어져 있잖아요.

<답변> 그렇습니다.

<질문> 만들어져 있고, 그런데 이거를 공개해야지 저희도 알고 기사를 쓸 수도 있고 준비하는 건데 이런 좀, 이런 부분들이 잘 안내가 안 되는 이유가 뭔지 궁금합니다.

<답변> 홈페이지가 아마 저희가 몇 주 전에 오픈돼서 계속 'gxweek.kr'을 통해서 registration을 받고 있었고요. 기자님들은 아마 팩스로 따로 registration이 돼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UNFCCC는 나눠져 있는데 mandated 이벤트라고 하는 거는 협상하시는 분들만 들어갈 수 있는 이벤트가 있고, 그다음에 implementation 포럼이라고 오픈돼 있는 것도 모두가 사전 등록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건 UNFCCC에서 항상, 그것도 아마 한 달 전부터 계속 오픈돼서 이 registration을 받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질문> 질문보다 하나 여쭙고 싶은 게 이게 투입되는 예산 비해서 실제 국제협약이나 비즈니스 수주로 이어져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런 부분들을 뭐라 그러죠, 핵심성과지표 그 부분, 그러니까 KPI죠?

<답변> KPI, 예.

<질문> 언제 저희가 엿볼 수 있는지, 그 지표가 언제쯤 나와요? 가능한, 저희가 볼 수 있는.

<답변> 글쎄요. 국제회의에서 KPI를 말씀하시면 조금 이게 원하시는 숫자로 나오는 거는 굉장히 어려울 텐데요. 이게 회의 한다고 이거 자체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협력과 토론의 장이기 때문에 그래서 뭔가 결의문 같은 게 나오는 건 아니거든요. 그건 COP에서 합의돼서 나오는 것이고, 이거는 말씀대로 우리 에너지전환, 지금 기후에너지위기에서 각 국가들이 어떻게 하고 있는지를 서로 협력하고 공유하는 그런 내용이기 때문에 조금 그런 거하고는 거리가 먼 것 같습니다.

다만, 저희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해외 수주 지원이라든지 이런 쪽으로 보면 한 30개국, 한 50개국 분들이, 50개 분들이 오셔서 또 이렇게, 지금 전시회 같은 것도 있거든요. 전시회에서 우리 기업들하고 이렇게 매칭해 주는 그런 건 있는데 이거하고는 별개지만 또 그런 거는 말씀하신 대로 KPI 같은 게 조금 만들어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답변> (사회자) 더 이상 질문이 없으시면 금일 브리핑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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