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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국유림관리소,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봄나물 먹거리 나눔 프로그램 운영

서부지방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17일 산림형 사회적기업인 숲쟁이협동조합을 비롯한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가운데 함께하는 봄나물 먹거리 나눔과 숲해설 체험 행사를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상관면 편백 숲에서 열었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한 이번 행사는 상관 편백숲을 찾는 국민에게 싱그러운 봄을 보고, 느끼고 맛볼 기회를 제공하는 취지로 열렸다. 행사 진행을 맡은 숲쟁이협동조합은 지역 주민들로부터 후원받은 두릅, 취, 어수리, 엄나무순, 오가피잎, 물냉이, 쑥 등 각종 봄나물을 무침, 튀김 등으로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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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지방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17일 산림형 사회적기업인 숲쟁이협동조합을 비롯한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가운데 함께하는 봄나물 먹거리 나눔과 숲해설 체험 행사를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상관면 편백 숲에서 열었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한 이번 행사는 상관 편백숲을 찾는 국민에게 싱그러운 봄을 보고, 느끼고 맛볼 기회를 제공하는 취지로 열렸다. 행사 진행을 맡은 숲쟁이협동조합은 지역 주민들로부터 후원받은 두릅, 취, 어수리, 엄나무순, 오가피잎, 물냉이, 쑥 등 각종 봄나물을 무침, 튀김 등으로 요리하여 봄 밥상에 선보였다. 아울러 식사 후에는 피톤치드 방향제를 통해 숲 체험의 시간도 마련하여 숲의 소중함을 느끼도록 하였다.

숲쟁이협동조합 이영희 대표는 "숲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갖고 찾아와주신 지역 주민과 함께해서 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행사를 통해 숲이 주는 혜택과 즐거움을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먹거리 나눔 프로그램은 지난해 관리소의 숲해설 사업의 일환으로 숲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기 위해 처음 개최했는데, 행사에 참여한 사람들의 호응이 좋아 올해 두 번째로 개최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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